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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통음식연구회 전통 장 나누기 행사
전통식 문화 계승과 불우이웃돕기 … 두 마리 토끼 한꺼번에
횡성뉴스 기자 / hsgnews@hanmail.net 입력 : 2014년 11월 21일
|  | | | ⓒ 횡성뉴스 | | 횡성군전통음식연구회(회장 임영숙)는 전통식문화 계승을 위한 전통 장 담그기(메주 쑤기) 과제교육과 전통 장 나누기 행사를 지난 17일부터 18일(2일간)에 걸쳐 실시했다.
이는 잊혀져 가는 우리 고유의 우수한 전통발효식품인 전통 장(막장, 고추장)을 후세대에게 계승하기 위해 매년 실시해 오는 것이다.
전통 장 탄생과정을 살펴보면 횡성 콩 수확이 시작되는 시기인 이맘때 가마솥에 메주를 쑤어 전통방식으로 메주를 성형해 겨울동안 발효과정을 거쳐 이듬해 봄에 강원도의 자랑인 막장과 고추장을 담가 봄, 여름, 가을 동안 숙성 과정을 거치게 되면 맛있는 전통 장이 완성 된다.
1년 과정에 걸쳐 만들어진 전통 장을 소년·소녀 가장, 독거노인 등 불우이웃에게 전달함으로써 한국음식에서 절대 빠져서는 안되는 막장, 고추장을 담가 먹기 어려운 이웃과 함께 나누게 된다.
횡성전통음식연구회는 1996년에 결성돼 18년간 연구회를 운영해 오면서 2000년부터 전통 장 담그기 과제교육과 사랑의 장 나누기 행사를 15년 째 실시해 오고 있다. 지난 2011년부터는 김장도 함께 담가 전통장과 함께 매년 25호에 전달하고 있다.
또한 올해 횡성한우축제 시 횡성특화음식 횡성한우 더덕떡갈비 판매 부스를 운영해 얻은 수익금 중 100만원을 지역의 불우이웃에게 기부할 계획이다. |
횡성뉴스 기자 / hsgnews@hanmail.net  입력 : 2014년 11월 21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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