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 | ⓒ 횡성뉴스 | | 지난해 11월 6일 기공식을 갖고 공사에 착수한 횡성종합보건복지타운이 연말 완공을 목표로 마무리 작업이 한창이다.
종합보건복지타운은 총 사업비 105억 8,000여만원을 들여 연면적 5,359.47㎡로 지하 1층 지상 4층으로 건축면적 1,779.92㎡ 규모로 건립되며 당초 사업기간은 2013년 10월부터 2014년 10월까지이었으나 공기가 다소 늦어지고 있다.
종합보건복지타운은 지하 1층은 비상발전기실, 기계실, 방재센터 지상 1층에는 보건소, 노인복지센터(사무실, 대기실, 방사선실, 결핵관리실, 검진실, 진찰실, 당직실, 샤워실, 약품창고, 모자보건실, 수유실, 소아놀이방, 예방접종실, 물리치료실, 한방치료실, 체력단련실, 노인회 사무실 및 상담센터, 노인일자리사업 판매장) 지상 2층은 보건소(소장실, 사무실, 전산실, 문서고, 소회의실, 진료실, 교육실, 물품 및 장비창고, 휴게실, 상담실, 조리실, 실습실, 다목적실, 대강당) 지상 3층엔 종합사회복지시설(관장실, 사무실, 회의실, 상담실, 비품실, 자원봉사자실, 늘푸른도서관, 다문화가족 지원센터 및 놀이방) 지상 4층은 종합사회복지시설(자원봉사 사무실, 프로그램실, 소강당, 식당, 휴게실, 영양사사무실, 저온저장고 및 창고)등을 갖춘 복합공간으로 공영버스터미널과 연계해 의료, 복지, 교통이 어우러진 횡성군의 새로운 복합서비스 공간으로 조성될 예정이다.
군 관계자는 “현재 공정은 90%이며 금년 말 완공을 목표로 진행 중이며 공사가 완공된다 해도 보건소의 경우 각종 장비와 관련 집기가 이전을 하려면 동절기인 관계로 시간이 지연될 것이라며 늦어도 내년 2월경에는 이전이 마무리되지 않겠냐”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