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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와대 뉴스- 박 대통령, 「창조경제박람회」 참석해 창업·재도전 주역 격려
횡성뉴스 기자 / hsgnews@hanmail.net 입력 : 2014년 12월 08일
|  | | | ⓒ 횡성뉴스 | | 박근혜 대통령은 27일 오전, “창조경제, 당신이 주인공입니다”라는 슬로건 아래 개최된 「2014 창조경제박람회(CREATIVE KOREA 2014)」에 참석해 미래부와 중기청이 공동으로 개최한 아이디어 창업 경진대회인 창조경제대상 “슈퍼스타 V” 대상 수상자와 일자리 창출과 신성장동력 확보에 주도적 역할을 수행해 오고 있는 우수 벤처·창업기업인에 대해 상장과 훈장을 수여하고, 창업 실패의 어려움을 극복하고 재기에 성공한 재도전 주역을 격려했다.
올해로 2회를 맞이하는 창조경제박람회는 미래창조과학부를 비롯한 21개 정부 부·처·청과 11개 경제단체가 공동주최하고, 중소기업청 벤처창업박람회와의 통합 개최, 금융위원회의 기술금융 시연과 설명 등 각 부처 및 지자체의 참여, 대기업(13개) 및 스타트업(640여개) 참가 등으로 지난해에 비해 행사 내용과 규모가 대폭 확대되었다.
또한, 일반국민, 스타트업, 대기업, 정부부처 등이 모두 창조경제 주체로서 각 분야에서 이루어낸 다양한 창조경제 성과 및 사례들을 시장, 주택단지, 광장 등 우리 일상의 공간에 전시하여 친숙하게 체험할 수 있도록 선보일 예정이다.
박람회는 지난 27일 오전 10시 30분 개최되어 개막식(오디토리움)과 더불어, 일반국민, 스타트업 등의 창의적 제품·서비스, 대기업의 혁신기술 및 상생 사례, 정부부처·출연(연)·금융기관 등의 지원정책 등을 소개하는 전시관(C, D홀), 스타트업 데모데이, IR 및 각종 컨퍼런스·포럼·세미나 등 부대행사(34개, 컨퍼런스룸 등)로 구성되었다.
박 대통령은 축사에서 세계 경제가 저성장의 무기력에서 탈출하기 위해서는 새로운 아이디어와 신기술로 부가가치를 창출하는 창조경제가 활성화 되어야 하며, 최근 우리나라 「경제혁신 3개년 계획」이 OECD 회원국 성장전략 중에서 최고로 평가받는 등 우리의 창조경제에 대한 국제사회의 지지가 있었지만, “창업-성장-회수-재투자”의 생태계가 활성화되도록 규제개혁을 끊임없이 추진하고, R&D 투자가 우리 사회 문제 해결에 도움이 되고, 새로운 제품과 비즈니스로 구체화되어 중소기업의 든든한 조력자가 되어야 한다고 당부했다. |
횡성뉴스 기자 / hsgnews@hanmail.net  입력 : 2014년 12월 08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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