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횡성군, 2018 동계올림픽 배후도시 발전전략 수립
실행과제 4개 분야 10전략 27과제 선정 현재 세부추진계획
횡성뉴스 기자 / hsgnews@hanmail.net 입력 : 2014년 12월 22일
|  | | | ↑↑ 지난 2월 평창동계올림픽 대회기 인수를 계기로 올림픽의 성공 개최를 기원하는 범군민 화합행사 모습. | | ⓒ 횡성뉴스 | | 횡성군이 2018년 동계올림픽 배후도시 발전전략으로‘올림픽배후도시, 도약하는 횡성’이란 비전으로 동계올림픽 전·후 횡성군의 핵심전략 발굴과 수도권 시대를 대비한 종합발전 시스템 구축에 나섰다.
횡성군민 1인당 GRDP 2배 달성, 횡성군 정주인구 10만 올림픽 배후도시 조성을 목표로 올림픽 수용태세 확립, 지역산업 고부가가치화, 문화관광 콘텐츠 개발, 올림픽 배후도시 환경조성이란 발전전략이 제시했다.
발전전략에는 중점과제와 중장기 실행과제로 나누어 실행되는데, 중점과제는 4개분야 11전략 33과제를 중장기 실행과제로 4개분야 10전략 27과제를 선정해 현재 세부추진계획을 수립 중에 있다.
주요내용으로는 올림픽 푸드 상품 개발, 식료품 산업 고도화·기업발굴, 횡성먹거리 브랜드 글로벌화, 올림픽 숙박시설 인프라 확충 및 올림픽 숙박서비스 및 관리시스템 구축, 융·복합 에코관광지대 조성, 관광 문화자원 확충, 문화올림픽 상설 프로그램화, 체육인프라 확충 및 프로그램 개발 올림픽 관광 문화자원 확충, 올림픽 숙박시설 인프라 확충 등이다.
또 횡성회다지소리 세계화와 횡성한우를 테마로 하는 기반 구축사업, 묵계리 탄약고 이전부지 활용 전략사업과 함께 실무부서의 내용 검토와 종합실행 계획 검토 및 조정을 거쳐 내년 3월 최종 계획을 마련할 방침이다.
한규호 군수는 “올림픽 개최도시에 들어가지 못한 것은 아쉽지만 횡성군이 동계올림픽의 관문도시이니 만큼 이 기회를 활용하여 횡성을 전 세계에 알리고 올림픽이 끝나도 지속적으로 발전을 창출할 수 있는 도시, 새로운 횡성을 위한 반전의 기회로 만들겠다”고 말했다. |
횡성뉴스 기자 / hsgnews@hanmail.net  입력 : 2014년 12월 22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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