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횡성읍 반곡리 양계장 신축 마을주민 반대 거세

‘기존 5곳의 양계장도 골치 아프고 피해 많다’ 주장
횡성뉴스 기자 / hsgnews@hanmail.net입력 : 2015년 01월 02일
ⓒ 횡성뉴스
농한기를 맞아 조용한 시골 마을이 마을주변에 신규로 양계장을 신축한다는 소식으로 떠들썩하다. 횡성읍 반곡리(리장 김경환)는 반곡리 317번지 일원 4.985 평방미터에 양계장을 신축한다는 허가가 횡성군에 접수되자 청정지역이 양계장으로 인해 오염되고 악취가 유발된다며 강력하게 반대를 하고 나섯다. 김경환 이장은 “현재도 반곡리 주변에 기존 5곳의 양계장 있어 주민들은 각종 피해가 많다”며 “기존의 양계장도 골치 아픈데 또 신규로 양계장이 들어오는 것은 도저히 이해하지 못한다”며 “주민들은 단체 행동을 해서라도 양계장이 들어오는 것을 막을 것”이라고 말했다. 또한 김 이장은 “마을주민 몇몇이 동의서를 써주었는데 이들도 양계장이 들어오는지를 모르고 동의를 하였다”며 “동의서를 써준 주민들도 양계장이 들어서는 것은 반대라며 양계장 신축은 단체 행동을 해서라도 마을에서는 반드시 막겠다”고 말했다.
횡성뉴스 기자 / hsgnews@hanmail.net입력 : 2015년 01월 02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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