각계 인사들이 전하는 신년 메세지
횡성뉴스 기자 / hsgnews@hanmail.net 입력 : 2015년 01월 02일
새로운 횡성시대를 열겠습니다
 |  | | | ↑↑ 한규호 횡성군수 | | ⓒ 횡성뉴스 | 존경하는 군민 여러분! 그리고 동료 공직자 여러분!
을미년(乙未年), 새 아침이 밝았습니다. 새해 복 많이 받으십시오!
새해에는 군민 여러분 가정마다 만복이 깃들고, 뜻하시는 모든 일들이 이루어지기를 기원드립니다.
민선6기 횡성군정이 제 목표를 정립하고, 정상적인 궤도에 안착할 수 있도록 지지와 성원 보내주신, 5만 군민과 600여 공직자 여러분께 머리숙여 감사의 말씀을 드립니다. 새로운 희망 속에 맞이한 을미년 새해는, 횡성의 백년을 가늠하는 중요한 분수령이 될 것입니다.
치열한 경쟁과 혁신의 소용돌이를 헤치고 미래로 나아가느냐, 또다시 전례와 구습에 발목잡혀 어제와 같은 과거를 되풀이하느냐를 결정짓는 골든타임(Golden time) 입니다. 시대 흐름을 읽고 한발 빠르게 대응하는 안목, 이슈를 선점하는 과감한 시도, 군민대화합을 통한 역량 결집을 통해 ‘새로운 횡성’의 희망을 가꾸어 가야 합니다.
2018 평창 동계올림픽이 절호의 기회입니다. 금년부터는 우리에게 도움이 되는 전략을 본격적으로 실행하고, 돈이 되는 환경을 더욱 구체화해야 합니다.
수도권 시대를 맞이할 준비에도 속도를 내야 합니다. 살기좋은 정주여건을 만들고, 지역의 매력과 미래가치를 극대화해야 합니다
기업유치는 지역회생의 최선책입니다. 유수의 기업을 끌어들이고, 좋은 일자리를 만들어 인구를 늘리며, 기업의 성장이 지역경제에 불씨를 살려낼 것입니다.
농축산업, 복지, 평생학습 또한 탄탄한 토대 위에서 희망으로 움터 오르며, 나아지고 좋아진다는 신뢰와 희망을 안겨줘야 합니다.
모든 일은 때가 있습니다. 바로 지금 잡지 않으면, 기회는 달아날 수 있습니다.‘횡성행복봉사공동체’는 나눔과 봉사의 공동체 회복을 주도하고,‘횡성군민대통합위원회’를 통해 5만 군민 대화합의 동력을 창출해 내면서,2015년 새해를‘횡성의 골든타임’으로 삼아, 경제회생과 지속발전의 성과를 군민 여러분과 함께 만들어 가겠습니다.
첫째, 살기좋은 도·농 복합도시를 만들겠습니다. 1차산업 위주의 취약한 산업구조를 재편하고, 기업유치로 인구와 일자리를 늘리며, 침체된 지역상권에 활력을 불어 넣겠습니다.
이미 성과를 거양하고 있는 기업유치에 가속을 더하고, 기업의 성장이 일자리 확충과 실물경제에 보탬으로 이어질 수 있도록 세심히 배려하겠습니다.
특히, 지역의 건설경기를 효과적으로 부양하고 확산시켜, 전통시장의 활성화를 비롯한 군민의 체감도를 높이고, 돈이 되는 스포츠마케팅, 취업하기 좋은 맞춤형 일자리 창출에도 행정력을 집중하겠습니다.
2018 평창동계올림픽 개최가 우리 횡성에 실제로 도움이 될 수 있는 전략을 구체화하고, 곧 이전이 완료되는 묵계리 군부대 부지는 횡성관문의 랜드마크로 조성하겠습니다. 원주∼강릉철도 역사 두 곳은 주민 소득과 연계된 관광 창구화를 추진하는 한편, 기대를 모으고 있는 횡성베이스볼테마파크 1단계 사업의 연내 마무리에도 차질없도록 하겠습니다.
이와 더불어, 정주인구 10만을 담아내는 미래형 도시기반 구축을 위해, 군 관리계획 재정비, 단독주택 도시가스 공급, 도로망 확충, 도심 재생에도 노력을 아끼지 않겠습니다.
둘째, 지속가능한 선진 농·축산도시를 만들겠습니다. 농축산업은 근원적인 처방이 필요합니다. 앞가림에 급급하는 임시방편을 넘어, 분명한 원칙과 목표를 조준하고, 물고기 잡는 법을 제시하여 앞으로도 지속가능한 자조(自助)영농을 구현해 가겠습니다.
농가 유형별로 합리적이고 효율적인 맞춤형 지원을 통해, 정작 농가에서 필요로 하는 것을 얻을 수 있게 하고, 중기 발전계획 수립을 비롯해 기후변화에 대응한 특화소득작목을 개발 보급하는 등 농업의 경쟁력을 만들어 가겠습니다.
횡성한우는 소비자가 신뢰할 수 있는 위생적인 양축환경을 조성하고, 믿고 팔 수 있는 유통시스템을 정착시키면서, 해외시장 개척을 통한 세계화에도 노력하겠습니다.
축산인의 날을 제정하여 축산인 화합을 도모하겠습니다. 횡성한우를 비롯해 육우·양돈·양계·꿀벌 등 양축농가 모두가 어울리는 화합의 자리를 마련하고, 축종별로 고품질 축산물 생산지원에도 소홀함이 없도록 하겠습니다. 이와 더불어, 일반농산어촌개발사업, 면소재지 정비사업 및 마을단위 숙원사업 추진을 통해 어느 한 지역 소외됨이 없는 고른 균형발전을 도모하겠습니다.
셋째, 가까이 다가가는 따뜻한 복지도시를 만들겠습니다. 이미 한계가 도출된 보편적 복지 시스템을 과감히 개선 하겠습니다. 체감도가 낮은 시책은 축소 정리하는 한편, 실제 도움이 필요한 취약계층 발굴을 확대하고, 군민이 공감하는 합리적인 복지로 전환하겠습니다.
‘횡성행복봉사공동체’를 구심력으로 나눔과 봉사의 파동을 사회 전반으로 확산시키고, 읍면 복지실천연대의 본격 운용을 통해 복지사각지대를 해소하고, 더욱 체계화되고 균형있는 복지를 실현하겠습니다.
건강하고 활력있는 노후생활에 중점을 두고, 어르신 일자리 확대, 노인복지기금 조성을 비롯해 ‘100세 시대’ 건강복지를 위한 합리적인 보장책도 마련하겠습니다.
아이낳아 키우기 좋은 환경 조성과 여성의 사회참여 기회를 확대하고, 장애인체육센터 건립 등 복지에 대한 개념을 군민 모두의 삶의 질을 높이는 방향으로 확장시켜 가겠습니다.
더불어, 명품교육도시로의 성장기반을 조성하고, 평생학습 활성화를 통해 누구나 배움의 즐거움을 누릴 수 있도록 하겠습니다.
넷째, 횡성의 가치를 담은 환경문화도시를 만들겠습니다. 횡성의 환경문화 자원을 군민의 자긍심으로 가꾸고 지켜가겠습니다. 산과 숲, 하천 등 청정자산의 가치를 높이고, 사람과 자연이 조화되는 친환경적 녹색공간을 늘려가겠습니다.
자연 생태자원 복원과 정비계획을 수립하여, 깨끗한 물과 산, 숲을 체계적으로 관리하고, 지속적인 상·하수도 확충을 통해 건강한 삶을 보장하면서, 청정한 환경을 미래 자원화 하겠습니다.
다함께 즐기고 누리는 문화·체육을 위해 횡성문화원 및 영화관을 조성하고, 문화예술단체 지원 확대와 마을단위 체육시설 확충에도 노력하겠습니다.
문화올림픽 전략의 일환으로 횡성 회다지 소리를 랜드마크로 조성하고, 안흥찐빵 모락모락 마을사업 등 자산 가치를 덧입히는 작업과 함께, 생활속 문화·체육을 확산시키겠습니다.
다섯째, 소통과 공감의 군민중심도시를 만들겠습니다.
행정의 눈높이를 군민 중심으로 바꾸겠습니다. 군민과의 소통채널을 다양화하고, 군민 합의와 참여를 통해 지역발전을 가꾸어 가겠습니다. 이동군수실을 비롯해 군정모니터, 분야별 간담회 등 다양한 의견을 수렴하고 반영하면서, 양방향 소통행정을 구현해 가겠습니다.
군민과의 소중한 약속인 ‘횡성살릴 공약 119’를 착실히 이행하면서, ‘정주인구 10만의 친환경기업도시 수도권 횡성’실현에 한발 더 다가서겠습니다.
민원상담관제를 조기 정착시키고, 생활민원기동대 강화와 공무원 I-Service 운영을 통해, 군민 여러분의 생활속 민원과 불편을 속 시원히 해결하도록 노력하겠습니다. 존경하는 군민 여러분! 그리고 동료 공직자 여러분!
올해는 민선6기의 실질적인 원년이자, 횡성발전의 대전환기가 될 것입니다.
미래로 나아가느냐, 또다시 어제의 역사를 되풀이 하느냐를 결정짓는 중요한 분기점이기도 합니다.
군민 여러분의 희망을 담아낸 민선6기의 시책과 대안을 구체화하고, 본격적인 실행을 통해, ‘친환경기업도시 수도권 횡성’의 가능성을 함께 만들어가야 합니다.
인구 10만의 기업도시, 결코 쉽지 않은 도전입니다.
그렇기에 새해를 맞는 우리의 각오와 의지가 더욱 결연해 질 수 밖에 없습니다. 그러나, 분명 우리는 할 수 있습니다. 나부터 먼저 바뀌고, 내가 먼저 참여하면, 우리의 희망은 현실이 됩니다.
올해는 남 탓 말고 나부터 먼저, 편가르기와 같은 구태를 털어내고, 남보다 내가 먼저, 화합과 봉사를 통해 희망의 새시대를 열어 가는데 적극 동참해 주시기를 바랍니다.
군수인 제가 앞장 서겠습니다. 서두르지 않고, 군민 여러분과 소통하고, 함께 보조를 맞추며, 한걸음 한걸음 나아가겠습니다. 5만 군민이 손에 손잡고 함께 나아갈 때, 과거와는 다른 ‘새로운 횡성 시대’를 활짝 열어갈 수 있습니다. 대화합의 지혜로 함께해 주시고, 전폭적인 지지와 성원 보내주시기를 간곡히 당부 드립니다.
을미년 새해 더욱 건강하시고, 가정마다 행복이 가득하시기를 진심으로 기원 드립니다. 군민 여러분, 새해 복 많이 받으십시오.
소중한 주민의견에 귀 기울 일터
 |  | | | ↑↑ 황영철 국회의원 | | ⓒ 횡성뉴스 | 2015년 을미년, 희망의 새해가 밝아옵니다.
을미년 새해를 맞아 여러분 모두의 가정에 행복과 웃음이 가득하시고, 올 한해 뜻하시는 일 모두 이루시길 진심으로 기원하며 따뜻한 인사를 올립니다.
지난 한해 지역의 발전을 이끌어 낼 힘 있는 일꾼을 원하시는 여러분의 기대에 부응하고자 최선을 다해 의정활동을 펼쳤습니다.
대표 발의한 농업인 재해보장법을 국회 본회의에서 통과시켜 농업인 여러분들이 산업재해보험에 준하는 혜택을 받을 수 있는 길을 열었습니다.
또한 ‘횡성 섬강 감성문화마을 조성사업’ 실시설계 예산 5억 원(총 사업비 90억 원)을 국회 예산심의 과정에서 신규 반영하여 매년 80만 명이 찾는 한우축제가 열리는 섬강 주변 개발이 본격화할 수 있게 되었습니다. 따뜻한 관심과 애정으로 함께 해주신 여러분이 계셨기에 이룰 수 있었습니다.
지난 해 보내주신 성원과 지지에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다가오는 을미년 새해에도 여러분의 소중한 말씀에 귀 기울여 더 큰 지역 발전과 더 큰 군민 행복으로 보답하겠습니다.
「횡성신문」은 지역 언론의 중심으로 정확한 정보를 제공하고 건전한 비판을 제시함으로써 횡성군민의 공감대 형성과 화합을 이루는 큰 역할을 해오고 있습니다.
저 또한 「횡성신문」을 통해 군민들의 삶의 질 향상과 횡성군 발전을 위해 무엇을 해야 하는지에 대해 느끼고 배울 수 있었습니다.
앞으로도 「횡성신문」이 지역주민들께 보다 밝고 희망을 주는 건강한 소식을 전하는데 앞장서 주시기 바랍니다. 저도 지역주민들의 삶의 질 향상과 횡성군 발전을 위해 더욱 더 노력하겠습니다.
2015년 을미년 우리에게 그 어느 때보다 중요하게 기억될 한 해가 될 수 있도록 희망을 심기위해 더욱 열심히 땀 흘릴 것을 약속드립니다.
새해 건강하시고 뜻하는바 모두 이루시길 기원합니다.
군민의 삶의 질 향상에 더욱 노력
 |  | | | ↑↑ 한창수 군의회 의장 | | ⓒ 횡성뉴스 | 존경하는 5만 횡성군민 여러분!
희망과 도약의 을미년 새해 아침이 밝았습니다.
밝고 희망찬 새해를 맞이하여 군민 여러분 모두의 가정에 만복이 깃드시고 소망하시는 일들이 뜻대로 이루어지시기를 진심으로 기원합니다.
아울러 지난 한해 어려운 여건 속에서도 의정발전을 위해 아낌없는 성원과 사랑을 보내주신 군민 여러분께 감사드리며, 새해에는 지난 한 해 동안 땀 흘려 이루어 놓은 성과를 토대로 견실한 지역발전과 군민들의 복리증진 향상에 기여할 수 있도록 변함없는 애정과 관심을 부탁드립니다.
존경하는 군민 여러분 !
올 한 해에도 우리 횡성의 발전을 둘러싼 많은 도전들이 우리 앞에 놓여 있습니다.
이러한 현실과 여러 가지 문제들이 아무리 어렵고 힘들어도 서로의 부족한 것을 확인하고 감시하는 눈과 귀를 갖기보다 상대를 배려하고 용서하고 사랑하는 마음으로 하나가 될 수만 있다면 그 어떤 도전도 두렵지 않을 것이라 믿습니다.
우리군 의회도 그동안 쌓인 의정경험과 노하우를 바탕으로 먼저 변화하고 혁신함으로써 군민 여러분의 삶의 질이 향상되고 군민 모두가 화합하고, 서로가 사랑하며 신뢰하는 희망 횡성을 만들어 가겠습니다.
한 사람의 꿈은 그냥 꿈에 불과할 수도 있습니다만, 많은 사람이 같은 꿈을 가지고 한마음이 되어 간절하게 소망하면 그 꿈은 반드시 이루어진다고 생각합니다.
군민 여러분과 의회, 집행부가 대화와 소통으로 신뢰를 회복하고 하나의 목표를 위해 한 방향으로 나아가는 동반자로서의 역할을 성실히 수행해 나가도록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습니다.
또한, 지역주민의 다양한 의견을 듣고 군민과 함께하는 의회를 구현하기 위해 의회가 군민의 사랑방이 되고 군민의 대변자가 되도록 더욱 노력하겠습니다.
기다리기보다 찾아가서 해결하는 현장 중심의 의정 활동을 펼쳐 취약계층은 물론 군민 모두가 활짝 웃을 수 있도록 열과 성을 다해 나가겠습니다.
존경하는 군민 여러분!
올 해는 청양띠의 해입니다.
청(靑)을 뜻하는 푸른색은 진취적이고 매사에 빠른 속도로 임하며 적극적이고 긍정적인 의미가 있다고 합니다.
이러한 청양의 기운을 받아 올 한해 우리 횡성군의회도 횡성발전을 위한 군민여러분의 진솔한 뜻과 의지를 의정수행과정에서 발전적으로 구체화함으로써 민주적이며 효율적인 의회, 깨끗하고 투명한 의회로 더욱 거듭나겠습니다.
끝으로, 군민 모두 새해에는 더욱 건강하시고 뜻한 바를 다 이루는 한 해가 되기를 기원 드리면서 을미년 새해인사를 올립니다.
섬김치안으로 행복한 횡성위해 노력
 |  | | | ↑↑ 윤치원 횡성경찰서장 | | ⓒ 횡성뉴스 | 주민을 섬기고 신뢰받는 경찰이 되겠습니다.
횡성 군민 여러분, 희망찬 2015년 을미년 새아침이 밝았습니다. 새해에도 여러분들이 바라시고 뜻하시는 모든 일들을 성취하시고 가정에 건강과 행복이 가득하시길 진심으로 기원합니다.
아울러 지난해 횡성 경찰에 많은 관심과 애정을 가지시고 성원해 주신 횡성 군민 여러분께 깊은 감사를 드립니다.
지난 한해도 우리 횡성 경찰은 군민 여러분의 생명과 재산을 보호하기 위해 불철주야 노력해 왔습니다.
특히 지난 한 해 동안 관내에서 발생한 여러 건의 강력사건들을 조기에 해결하는 등 군민 여러분들이 편안하게 생업을 유지할 수 있도록 평온한 치안을 유지해 왔습니다.
이러한 결과는 여러분의 진심어린 격려와 협조가 있었기에 이룰 수 있었던 성과라 생각하며 다시 한 번 깊은 감사를 드립니다.
앞으로 우리 횡성 경찰은 주민 섬김치안을 통해 안전하고 행복한 횡성군이 되도록 노력할 것이며, 더 나아가 군민 여러분에게 감동을 주고 신뢰 받는 횡성 경찰이 되기 위해 더욱 더 최선을 다할 것을 약속드립니다.
희망의 새해에도 치안업무 추진에 많은 지도와 격려 바라며, 새해 복 많이 받으시고 2015년 청양의 기운을 받아 무탈하고 차분한 한해가 되길 기원하겠습니다.
학생 중심에 교실 복지를 실현하는 원년
 |  | | | ↑↑ 손 평 횡성교육지원청 교육장 | | ⓒ 횡성뉴스 | 처마끝 풍경도 흔들려야 아름다운 소리를 낸다고 합니다. 고난과 역경을 딛고 일어서야 진정한 행복이 온다는 의미일 것입니다.
2014년은 ‘세월호’사건으로 온 국민이 참담한 한해였습니다. 욕심이 과한 몇 사람이 가장 중요시 해야 할 기본과 규칙을 지키지 않음으로 인하여 많은 사람들에게 너무 큰 아픔을 주었습니다. 행복을 위한 역경이라고 하기에는 너무나 큰 상처였습니다.
하지만 지금부터라도 기본에 충실한 사회를 만들기 위한 교육, 공공 규칙을 지키게 하는 교육을 실천하여 다시는 이러한 불행한 일이 없도록 해야 할 것입니다.
을미년 새해엔 모두의 행복을 위해 횡성교육 가족 모두는 자신의 그릇에 맞는 꿈과 희망을 차곡차곡 준비하여 스스로의 삶을 즐기며 체험하는 가운데 더욱 튼실한“참 좋은 횡성교육”이 되기를 소망합니다. 수업은 학생들의 지적 호기심과 생각을 이끌어내야 합니다.
아무리 훌륭하고 좋은 수업이라도 학생들이 즐겨 배우지 않고 가슴에 담지 않으면 의미가 없습니다. 학생들이 즐겨 참여하는 수업을 위해서는 수업의 혁신이 요구됩니다. 즐거운 수업은 교사 혼자 설계하는 수업이 아니라 동료 교사들과 함께 설계하는 수업이어야 합니다. 수업 현장에서도 협력적 마인드가 필요한 것입니다.
2015년 올해에는 협력적 수업 설계를 자율적으로 전개해 봅시다. 그리하여 학생들의 마음을 울리는 수업을 만들어 나갑시다.
수업 형태는 개별화 수업, 협동수업, 토론수업일 수도 있으며 융합수업일 수도 있습니다. 이러한 수업 형태를 떠나 선생님들의 협력적 관점에서 설계하는 수업은 분명 따뜻하며 학생들의 생각이 발현되는 살아있는 수업이 될 것입니다.
올해는 모든 중학교가 자유학기제를 운영합니다. 자유학기제는 여행이나 체험을 통한 직업교육이 전부가 아닙니다. 교육과정의 혁신을 통해 학생들이 어떻게 사회 각계 각층에서 이루어지는 직업을 체험하고 다양한 지식과 경험을 하게 할 것인가? 어떻게 사회성과 창의성을 동시에 키울 수 있는가? 하는 물음에서 출발해야 합니다.
교육현장의 수업혁신이 자유학기제로 이어졌을 때 학생들이 즐겁게 등교하고 능동적으로 공부하는 가운데 살아 있는 지식을 갖출 수 있을 것입니다. 나아가 학교를 미래의 삶과 직업에 도움을 주는 생활교육 중심의 행복한 교육현장으로 만들 수 있습니다.
한 아이의 교육을 위해서 온마을이 함께해야 합니다. 우리 횡성의 각 기관이나 기업에서는 우리 학생들이 학습할 수 있는 인적·물적 자원을 적극 지원해야 합니다.
학생들의 체험에 필요한 교육과정을 학교와 협의하여 마련해 주어야 합니다. 우리 횡성교육의 발전을 위해서 우리 횡성지역 사회 모든 분들의 적극적인 동참이 절실합니다. 많은 참여와 협력을 부탁드립니다.
꿈과 끼를 키워주는 진로교육은 중요한 교육 키워드입니다. 진로교육은 직업교육이 아닙니다. 가족이나 이웃, 국가, 세계 각국에 대한 문화를 이해하고, 이를 토대로 자신의 세계관을 정립하는 것이 진로교육이라 할 것입니다.
나아가 다양한 직업에 대한 바른 가치관을 확립하고 철학이 있는 자신의 삶을 만들 수 있는 인간학이라 할 수 있습니다. 올 한해는 학생중심의 교실복지를 실현하는 원년이 되어야 합니다.
각 학교에서는 여름철 1도 낯추기, 겨울철 1도 높이기를 통하여 학생들이 학습할 수 있는 환경을 쾌적하게 만들어 주어야 합니다. 또한 학생들의 안전한 학교생활이 될 수 있도록 모든 노력을 다해야 할 것입니다.
교육은 경제적인 논리로 설명할 수 없습니다. 모든 사람들이 선생님의 관점에서 관심과 참여을 보여 주실 때 어려운 교육여건이 개선되어 우리 학생들의 꿈을 응원할 수 있을 것입니다.
그동안 횡성교육을 위해 열과 성을 다하신 노고에 경의와 찬사를 보냅니다. 올해도 학생들의 꿈이 알알이 영글어 가는 참 좋은 횡성교육이 되도록 최선의 노력을 다해 주실 것이라 믿으며, 횡성교육 발전을 위하여 많은 격려와 질책을 보내 주시기 바랍니다.
지역민의 결집으로 지역발전 계기 마련
 |  | | | ↑↑ 전상국 횡성군노인회장 | | ⓒ 횡성뉴스 | 군민 여러분! 을미년 새해가 밝았습니다.
돌이켜 보건데 지난 한해는 우리 지역사회에서 적지 않은 변화가 있었습니다.
지방자치시대의 가장 핵심이라 할수 있는 지방선거를 통한 단체장의 선출은 다소 혼탁한 열기로 이어져 볼상 사나운 모습들을 우리에게 보여주기도 했습니다만, 지역사회의 발전과 축복의 땅 미래를 지향하는 주민 여러분들의 염원을 실현시키기 위한 많은분들의 결집으로 한계단 더 높이 올라설 수 있는 계기를 만들지 않았나 하는 생각을 해봅니다.
세상은 너무도 빠르게 변화하고 있습니다.
변화는 곧, 발전과 성장의 의미로 우리에게 다가 섭니다.
대내·외적으로 시시각각 발생하는 여러가지 현안을 거울삼아 차제에 우리 모두의 생활환경이 한층더 윤택해지기를 소망해 봅니다.
끝으로 새해를 맞이하여 군민 여러분들의 가정에 큰 행운과 함께 축복된 삶이 지속되시기를 기원 합니다.
명품한우 만들기에 더욱 노력 할 터
 |  | | | ↑↑ 고명재 횡성축협 조합장 | | ⓒ 횡성뉴스 | 사랑하는 우리 횡성군민여러분! 을미년 새해 복 많이 받으십시요!!
을미년 새해 건강하시고 행복한 한해가 되시길 기원합니다. 그리고 양처럼 착하고 평화스러운 마음으로 희망차게 시작합시다.
지난해의 고통스럽고 암울했던 일들은 빨리 잊고 좋았고 보람 있었던 일들은 좋은 추억으로 간직하면서 성급하지 않게 한 해의 행복을 설계하시길 바랍니다.
세월호의 충격과 AI등의 영향으로 전국의 소비자들의 발길이 끈기는 바람에 횡성한우에만 의존한 지역경기는 추웠던 날씨만큼이나 꽁꽁 얼어붙었습니다.
어려운 일들이 많았지만 전국의 소비자들의 사랑과 성원으로 우리 횡성한우는 여전히 대한민국최고의 명품의 자리 지켜 2014년 축산물 브랜드 경진대회 대상 국가명품인증을 3회 연속을 수상하여 명품브랜드 지원자금 5억원, 최우수 브랜드 경영체 지원자금 8억원 도합 13억원 이라는 정부지원 자금을 획득하였습니다.
또한 지난 10년 동안 심혈을 기울여 왔던 횡성한우의 종자소 개발 사업이 성공적으로 이워져 드디어 누구도 모방 할 수 없도록 전국최초로 지역단위 혈통등록을(HSPN) 마침으로 횡성한우의 정체성과 차별화를 확실하게 굳히고 감히 어떠한 브랜드나 지역한우도 도전할 수어 없도록 특성화에 성공을 하였다고 말씀 들일 수 있습니다.
아울러 금년에는 다양해지는 소비 변화에 좀 더 적극적으로 대처하기 위하여 많은 종류의 육가공품들을 개발하여 소비를 확대 시키고자 우천 제2농공단지 내에 한우 육가공공장을 준공 가동하였습니다.
2005년 이후 10년 동안 대한민국 한우 브랜드 정상의 자리를 지켜 듯이 앞으로도 횡성한우는 대한민국을 대표하고 세계인들로부터 사랑받는 횡성한우가 되어서 우리 모든 횡성군민에게 자랑스럽고 빛나는 유산이 되도록 노력하는 을미년이 되도록 온 힘을 다하겠습니다.
을미년 새해 힘차게 솟아오르는 태양과 함께 올 한해의 알찬 계획을 세워 여러분들의 가정에 만복이 깃들고, 원하시는 바가 모두 이루어지시는 한 해가 되시기를 간절히 소망합니다.
지난 한 해 동안 함께 해 주신 온 군민여러분과 우리 횡성한우를 사랑해 주신 전국소비자 여러분께 항상 감사드리며 특별히 고향을 더나 타지에 계시는 출향인사 모든 분들께 감사드립니다.
우수 농산물 생산에 총력을
 |  | | | ↑↑ 박순필 NH농협 횡성군지부장 | | ⓒ 횡성뉴스 | 새해에는 횡성군민 여러분과 농협을 사랑하는 고객 여러분 모두의 가정에 희망과 행복이 가득하시고, 뜻하시는 일마다 소원성취 하시기를 진심으로 기원 드립니다.
대망의 2015년에도 우리 농업과 농촌에는 많은 도전과 시련이 있을 것입니다.
한·중 FTA, 한·베트남 FTA타결로 시장 개방 확대 속에 외국산 농산물 수입이 늘어나는 등 농업환경도 어려울 전망 입니다. 그러나 우리에게는 희망이 있습니다.
밖으로부터의 도전과 시련이 높아질수록 신토불이 우리 농산물에 대한 관심과 사랑도 더욱 커질 것이기 때문입니다. 농촌·농업이 존재하고 우리 농산물에 대한 관심과 사랑이 계속 되는 한 우리 먹거리를 지키고 농업인의 삶의 질 향상을 위한 농협의 노력도 계속 될 것입니다.
이에 우리 농협은 을미년 새해를 맞아 농업· 농촌이 발전하고 농업인과 고객이 행복하도록 역량을 결집시켜 다음과 같은 일에 혼신의 노력을 경주하고자 합니다.
우수 농산물의 생산 증대를 위한 농산물 공선출하회 결성 확대와 우리 지역 농산물에 대한 시장 교섭력을 강화하기 위한 산지유통 체계 내실화, 연합마케팅사업을 더욱 활성화 시켜 나가겠습니다.
우리고장 대표 쌀 횡성쌀 어사진미의 미질 향상을 위한 지원과 브랜드 이미지 홍보 강화를 통한 소비지 마케팅 역량 제고 및 신규 수요처의 적극적인 발굴로 농업인 소득향상에 힘써 나가겠습니다. 차별화된 금융 서비스 제공으로 지역 내 금융 구심체로서의 역할을 더욱 강화해 나가겠습니다.
농업인 일손부족 해소와 일자리 창출을 위한 「농촌인력 중개센터」 운영으로 인력중개를 통한 적기영농 지원으로 농촌 지역에 대한 연중 원활하고 안정적인 일손 공급을 위해 노력하겠습니다.
새해 복 많이 받으십시오.
희망과 웃음 가득한 누구나 살고 싶은 횡성군이 되기를
 |  | | | ↑↑ 이명옥 여성단체협의회장 | | ⓒ 횡성뉴스 | 횡성군민 여러분 모두 수고하셨습니다. 횡성군민 여러분이 최고입니다. 새해는 모두가 행복으로 가득하며 기쁨의 웃음으로 하루하루 전진하시기를 기원합니다.
모두에게 주어진 선물을 하나하나 풀어 나가기만 하면 반드시 희망이 성공이 기다리고 있을 것입니다.
이제 서로가 힘이 되어주는 횡성군민의 역량을 발휘하는 한 해가 되었으면 좋겠습니다. 각자의 가정에서 시작으로 인사 잘하기 내가 먼저 손 내밀어 잡아 주기 이런 작은 행동이지만 큰 변화를 가져오는 정신 함양 운동을 전개하여 살고 싶은 횡성 정이 넘치는 횡성을 만들어 나아가는데 우리 여성이 먼저 앞장 서 달려 봅시다.
모두가 힘들고 어렵지만 서로 서로 힘이 되어 주는 횡성! 민선6기의 “하나되는 횡성 도약하는 횡성” 실현을 위하여 여성의 힘을 군민의 힘을 모아봅시다. 애국의 고장으로 명성을 남겨주신 선열들의 정신과 자산을 승화하는데 여성이 먼저 하겠습니다.
어르신 공경 잘하는 효가 기본인 횡성 어린이가 안전한 횡성 여성이 존중받는 횡성이 되도록 힘을 모아 꿈과 희망이 솟아나는 밝은 횡성 미래가 있는 횡성을 만들어 갑시다.
비둘기보다 더 평화를 상징하는 양의 해를 선물로 받았습니다. 양처럼 안전하고 평화로운 세상이 펼쳐지기를 소망합니다.
새해는 가정마다 만복이 가득하며 하시는 일마다 이루어지며 웃음꽃 만발하는 횡성군이 되기를 기원합니다 |
횡성뉴스 기자 / hsgnews@hanmail.net  입력 : 2015년 01월 02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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