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즐겨찾기+ |
최종편집:2026-05-06 오후 02:40:00 |
|
|
|
|
|
신년사- 군민대통합 이루는 원년이 되길
횡성뉴스 기자 / hsgnews@hanmail.net 입력 : 2015년 01월 02일
 |  | | | ↑↑ 안 재 관 / 본지 대표이사 | | ⓒ 횡성뉴스 | 독자 여러분 을미년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새해 새아침을 맞아 독자 여러분 가정에 건강과 만복이 넘쳐나시길 진심으로 기원드리며, 여명의 밝은 햇살과 함께 희망차게 밝아온 올 새해에는 각각의 하시는 사업이 날로 눈부시게 번창하시길 바라옵고, 또한 이루고자 하시는 모든 소망이 반드시 성취되시길 기원드립니다.
2015년 을미년은 청양의 해로서 평화, 온화, 정의를 상징하는 양띠 해입니다. 우리 조상들은 선하고(善), 의롭고(義), 아름다움(美)을 상징하는 동물로 양을 섬겼습니다.
또한 을미년의 역사를 되돌아보면 지난 120년 전, 우리는 을미사변이라는 전대미문의 국가적 위기를 맞이했습니다. 하지만 우리 조상들은 의롭게 을미의병으로 분연히 일어나 일본 제국주의 침략에 맞섰습니다.
120년 전의 을미의병의 정신을 되새겨 을미년을 맞아 애국의 고장 횡성은 군민모두 화합 단결하여 평창동계올림픽의 배후 도시로서의 준비와 함께 불안한 경제 상황을 슬기롭게 극복하고 지역경제를 활성화시켜 횡성발전의 새로운 전기를 마련하는 매우 중요한 해가 되어야 할 것입니다. 지역이 발전하려면 우선 군민대통합이 이루어 져야합니다.
횡성 지역의 가장 큰 문제인 지역갈등은 각종 선거에서 비롯되는데 지난해 지방선거의 앙금이 채 가시기도 전에 금년 3월에는 전국동시조합장선거가 실시됩니다.
그러나 좁은 지역에서 벌써부터 선거열기가 지방선거보다 과열돼 가고 있습니다.
어느 지역이나 선거의 후유증은 있게 마련이지만 횡성은 갈등이 지속되고 있는 것도 큰 문제입니다.
그러나 을미년 새해를 맞아 애국의 고장 횡성답게 모든 지역갈등은 역사 속으로 묻어버리고 군민이 대통합하여 군민 대화합도 일궈져 그야말로 삶의 질이 향상되어 모든 군민들이 희망을 노래할 수 있는 희망찬 새해가 되어주기를 간절히 소망하면서, 다시 한번 독자 여러분 가정에 건강과 행복을 마음껏 누리시는 을미년 새해가 되시길 진심으로 기원 드립니다. |
횡성뉴스 기자 / hsgnews@hanmail.net  입력 : 2015년 01월 02일
- Copyrights ⓒ횡성뉴스.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
|
포토뉴스
가장 많이 본 뉴스
|
|
방문자수
|
|
어제 방문자 수 : 18,708 |
|
오늘 방문자 수 : 7,341 |
|
총 방문자 수 : 32,337,816 |
|
상호: 횡성뉴스 / 주소: 강원특별자치도 횡성군 횡성읍 태기로 11, 2층 / 발행·편집인: 안재관 / 청소년보호책임자 : 노광용 mail: hsgnews@hanmail.net / Tel: 033-345-4433 / Fax : 033-345-4434 / 정기간행물 등록번호 : 강원 아 00114 / 등록일: 2012. 1. 31. 횡성뉴스(횡성신문)의 모든 콘텐츠(기사)는 저작권법의 보호를 받습니다. 무단 전재·복사·배포 등을 금합니다. 본지는 신문 윤리강령 및 그 실천요강을 준수함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