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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합장선거 65일 앞으로 다가오면서 치열해 지고 있다
단일화 모색, 상대방 비방, 무자격 조합원 정리문제 등 이슈로 떠올라
횡성뉴스 기자 / hsgnews@hanmail.net 입력 : 2015년 01월 02일
|  | | | ⓒ 횡성뉴스 | | 3월 11일 치루어 질 농·축협·산림조합장을 뽑는 제1회 전국동시조합장선거가 65일 앞으로 다가오면서 각 조합별 예상 후보자들의 윤곽이 서서히 나타나고 있다.
선거일이 가까워 지면서 일부 후보자들은 지역별 단일화 움직임이 일고 있으며 일부 조합에서는 무자격 조합원을 정리하는 과정에서 잡음이 일고 있고 누구는 어느 정당에서 지지를 한다는 등 각종 근거없는 소문이 난무하여 선거로 인한 갈등이 또 다시 재연되고 있다.
특히 조합장 선거운동은 후보자 혼자만이 해야 한다. 법에서는 후보자의 선거운동을 제외하고 누구든지 어떠한 방법으로도 선거운동을 할 수 없다고 규정해 놓았다. 그러나 가족이나 지인들이 선거운동을 한다는 말이 나돌면서 선거가 과열되어 가고 있다.
이처럼 금년 3월 치뤄질 전국동시조합장 선거일이 두달여 앞으로 다가오면서 일부 조급해진 예상후보자들은 과열을 조장하고 있어 지역이 더욱 어수선해지고 있다.
특히 횡성지역은 농촌지역이라 대부분의 주민들은 농협조합원이나 축협조합원, 산림조합원 등 복수로 선거권을 가지고 있어 일부 후보자들은 선거 운동을 연대해 움직이고 있고 일부 조합은 면·별이나 현직을 겨냥한 단일화 방안도 모색하고 있어 선거열기가 뜨거워지고 있다.
그러나 주민 김모씨는 “선거열기가 뜨거워지면서 일부 후보자들은 상대방 비방 및 유언비어를 살포하고 있다며 유언비어 살포와 비방에 대한 단속이 아쉽다”고 말했다.
이에 선관위 관계자는 “조합장 선거와 관련 현재 선관위에서 조사중인 사안은 1건이고 조합장 선거가 지방선거 처럼 과열되고 있다면서 불법선거가 발생하지 않토록 철저히 감시중”이라고 말했다. 한편 농·축협, 산림조합 등 조합장 선거에 자천 타천으로 거론되는 인물은 35명 정도인 것으로 알려졌다. |
횡성뉴스 기자 / hsgnews@hanmail.net  입력 : 2015년 01월 02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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