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 | | ⓒ 횡성뉴스 | 정재영 한국문인협회 횡성지부 회장이‘섬강에서 그리움을 만나다’을 출간했다.
‘섬강에 미혹되다’, ‘횡성호에서 그리움을 만나다’, ‘그리우면 그리운대로’ 등 3분류로 나눠 이야기를 전하고 있다. 이 책에서는 횡성 사람들의 삶, 시골 오일장 풍경, 초보 농사꾼의 모습을 사진으로 담았다.
정 회장은 1982년 강원일보 신춘문예에 당선, 1998년 문예사조 신인상에 중편소설로 등단했으며 횡성의 구비문학, 마을신앙, 화성의 옛터, 아름다운 것들, 물속에 뜬 달, 바우 등의 저자이고 현재 한국문인협회 횡성지부 회장, 섬강라디오 방송국장을 맡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