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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역사회 선배 공직자 횡성사랑 열기 ‘후끈’
유제호 민원상담관, 우광수 인재육성관장, 신동석 자원봉사센터장 행보 화제
횡성뉴스 기자 / hsgnews@hanmail.net 입력 : 2015년 01월 26일
|  | | | ⓒ 횡성뉴스 | | 지역사회 선배 공직자들의 지역사랑 행보가 뒤늦게 화제가 되고 있다.
유제호 전 부군수는 민원인들의 불편을 해소하기 위해 지난해 10월부터 횡성군 민원상담관으로 위촉돼 활발한 활동으로 허가민원과 직원들의 민원 상담에 대한 부감과 업무시간을 대폭 줄이고 양질의 민원서비스를 제공하는 계기를 마련하고 있다.
특히 유제호 민원상담관은 월 132만원이라는 최저 임금 수준의 급여를 받으며, 방문 민원인 상담과 복합민원 조정, 고충민원 처리 등을 진행하며 지역사회에 훈훈한 사랑을 실천하고 있다.
또 지난해 7월말 횡성인재육성관장(교육발전위원장)으로 위촉된 우광수 전 횡성여고 교장은 40여년의 교단생활을 마친 후 지역사회에 봉사하고자 하는 의지로 본인의 임금을 대폭 삭감하면서까지 연 1600여 만원의 최저 임금(전 관장 연봉 38,304천 원)을 받겠다고 나서 인재육성관 운영 예산 절감했으며, 절감된 예산을 인재육성관 시스템 개편에 대폭 투입해 인재육성관의 질적 향상에 기여해 지역사회 리더의 새로운 표본을 제시했다.
또한 지난해 말 횡성군 자원봉사센터장으로 위촉된 신동석 전 주민생활지원실장은 월 200여 만원에 해당하는 센터장 활동비를 월 140만원으로 줄이고 절감된 720만원을 직원후생복지비, 코디정액급식비 예산으로 신설하고 우수봉사자 연수비를 증액 편성해 센터 직원들과 자원봉사자들의 사기 진작에 나서 모범적인 지도자의 모습으로 지역사회에 잔잔한 감동을 전하고 있다.
군 관계자는 “참된 지도자의 모습을 제시하는 지역사회 선배 공직자들의 모습을 귀감으로 삼아 모든 공직자가 헌신적으로 지역발전에 매진할 수 있도록 신구 공직자들의 소통과 교제에 나설 전망”이라고 밝혔다. |
횡성뉴스 기자 / hsgnews@hanmail.net  입력 : 2015년 01월 26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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