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농업기술센터, 특화자원 발굴을 위한 현장견학
신거풍 호두 및 헤이즐넛 등 유지작물 중심
횡성뉴스 기자 / hsgnews@hanmail.net 입력 : 2015년 01월 30일
|  | | | ⓒ 횡성뉴스 | | 횡성군이 기후변화에 대응할 수 있는 전략적인 농업정책을 마련하기 위해 특화자원(소득작목) 발굴을 위한 현장견학을 실시했다.
지난 27일 충북 이원군 환평농원에서 진행된 이번 현장견학에는 이완규 농업기술센터 소장 등 총 6명의 관계자가 참석해 유지작물을 중심으로 한 기후변화 대응 특화작목 발굴, 신거풍 호두 묘목 확보 및 종자 구입, 헤이즐넛 묘목 및 종자확보, 신품종 배 시식 평가 및 묘목 확보, 감 신품종 발굴 등의 내용으로 견학했다.
유지작물 중 횡성군의 토질 및 기후환경에 적합한 작물로 평가되고 있는 ‘신거풍 호두’는 중국이 원산지인 희귀종으로 일반 호두의 과실 중량이 10∼20g인데 비해 그 중량이 30∼35g에 달하고 영하 20℃에서도 생육이 가능한 우수한 내한성을 가지고 있다.
재식거리가 다소 길고, 묘목가격이 여타 유실수에 비해 비싼데 반해 그 소득은 3배 수준이다.
또한 과피가 얇아 손으로 껍질을 제거할 수 있어 소비자들의 선호도가 높고 유휴지 및 야산에도 식재 가능해 재배가 용이하고 특히 치매예방 및 뇌질환에 좋다고 알려져 있어 최근 견과류 등 웰빙 식품을 선호하는 식품시장 트렌드에도 부합할 것으로 내다보고 있다.
이완규 소장은 “횡성군의 여러 가지 농업 여건에 부합하는 고품질 고소득 특화작물을 발굴해 민선 6기 횡성군의 주요 농업분야 공약사항인 기후변화에 대응할 수 있는 농업정책을 마련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
횡성뉴스 기자 / hsgnews@hanmail.net  입력 : 2015년 01월 30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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