즐겨찾기+ 최종편집:2026-05-06 오후 02:40:00
회원가입기사쓰기전체기사보기
뉴스 > 사회

창간축사- 횡성지역 유일의 대표 정론지로 더욱 정진해주길


횡성뉴스 기자 / hsgnews@hanmail.net입력 : 2015년 04월 03일
지역사회와 함께 가는 언론
↑↑ 한 규 호 횡성군수
ⓒ 횡성뉴스
우리가 사는 세상은 날이 갈수록 생활이 복잡해지고 다양해져서 사회적 구성원의 규모도 점점 커지고 있습니다. 이렇게 사회적 구성원의 규모가 커질수록 서로의 뜻과 생각을 주고받는 전달과 교환은 절대적으로 중요한 요건이 됩니다. 사람과 사람 사이를 이어주는 기능, 오해와 갈등을 풀어주는 소통의 기능, 연대와 협력을 이끌어내 지역사회의 발전에 이바지하는 기능이 오늘날 지역신문의 운명적 역할일 것입니다. 횡성군에 뿌리내린 지 6년, 이러한 언론의 기능에 충실하며, 지역 주민과 함께 소통하고, 지역의 발전과 하나된 횡성을 만드는 데 선도적 역할을 해온 횡성신문의 행보를 지역 주민들은 이목을 집중하고 있습니다. 우리나라 지역신문의 역사는 약 20년 정도로 짧습니다. 서구 유럽의 지역신문처럼 튼튼하게 뿌리 내릴 만큼 역사도 길지 않고, 사회적 여건도 충분하지 않습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우리 지역의 횡성신문이 오늘처럼 기쁜 날을 맞이할 수 있었던 것은 그동안 우리 지역 주민을 우선적으로 생각하고, 지역의 특성을 담은 콘텐츠와 지역 주민들이 필요로 하는 내용을 담아내 왔기 때문입니다. 지역신문은 특성상 지역사회와 그 운명을 함께 할 수밖에 없습니다. 신문이 발전한다는 것은 지역이 발전하고 있다는 것이요, 신문이 쇠퇴한다면 지역사회도 건강성을 잃게 된다는 것입니다. 언제나 지금처럼 지역사회와 함께 하며 지역의 발전을 이끌어가는 신문의 소명에 더욱 충실한 횡성신문이 될 것을 믿습니다. 그리고 향후 10년, 100년을 내다보는 미래의 신문으로 거듭 발전하기를 기원하며, 횡성신문의 창간 6주년을 진심으로 축하합니다. 횡성의 소통의 장으로
↑↑ 황 영 철 국회의원
ⓒ 횡성뉴스
횡성신문을 아끼고 사랑하시는 횡성군민 여러분, 횡성의 민의를 대변하는 횡성신문이 어느덧 창간 6주년을 맞이했습니다. 횡성군민이 사랑하고 신뢰하는 언론으로 횡성군민의 곁에서 늘 함께 해온 횡성신문의 창간 6주년을 진심으로 축하드립니다. 먼저 어려운 여건 속에서도 공정하고 정확한 보도로 지역민의 알권리를 충족하고 군민 화합을 위해 노력하여 횡성신문을 지금의 위치까지 이끌어 오신 안재관 대표이사 및 전 직원들의 노고에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지방자치 시대가 정착되면서 신속 정확한 지역 정보에 대한 요구가 커져가는 때에 5만 군민의 의견을 수렴하고 발 빠른 지역 정보를 제공하기 위해서는 횡성신문과 같은 지역 언론의 역할이 매우 중요합니다. 횡성신문은 지난 2009년 3월 30일 창간한 이래 현재까지 지령 279호를 넘으며 꾸준히 지역의 민의를 대변해 왔습니다. 지역 언론의 특정상 언론의 정도를 걸으며 주민의 알 권리를 지켜나간다는 것은 투철한 사명감과 지역에 대한 깊은 이해와 관심이 없이는 불가능한 일입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지난 6년간 지역 주민들과 함께 지역 언론 발전을 위해 매진함으로써 지역 주민들의 정보에 대한 욕구를 충족시키고 알권리를 강화해 나가고 있는 횡성신문에 횡성군민을 대신하여 감사의 말씀을 드립니다. 창간 당시 내건 ‘청정지역 청정신문’이란 슬로건처럼 정론직필로 군민들의 작은 목소리도 크게 듣고, 실천하는 언론으로서 횡성의 소통의 장이 되어주십시오. 저 또한 국회의원으로서 횡성신문을 비롯한 지역 언론 발전에 관심을 가지고 최선을 다해 도와드릴 것을 약속드립니다.다시 한 번 횡성신문 창간 6주년을 축하드리며, 횡성신문의 무궁한 발전은 기원합니다. 횡성의 미래를 이끄는 신문되길
↑↑ 한 창 수 횡성군의회 의장
ⓒ 횡성뉴스
지역사회의 새로운 변화와 희망을 일구며 횡성의 정체성을 바로 세우는데 앞장서 온 횡성신문의 뜻 깊은 창간 6주년을 진심으로 축하합니다. 아울러 지역정론의 참다운 긍지를 높여 나가며 군민화합과 지역발전에 큰 몫을 다한데 대해 깊이 감사드립니다. 신문은 그 사회상을 보여주는 진실의 거울이며 시대의 정신이라고 합니다. 거울이 사회의 현실이라면 정신은 미래와 가치를 창조하는 역량이라 할 수 있습니다. 횡성신문이 거울과 정신이 깃든 정론직필의 사명감으로 지역현실을 날카롭게 비판하고 군민의 여론을 올바르게 형성함으로서 우리 횡성이 조화와 균형의 희망찬 미래로 치닫는데 크게 기여해 왔다고 할 수 있습니다. 또한 공정하고 신속한 보도를 통해 유익하고 깨끗한 정보를 제공함은 물론 초지일관한 논지로서 바른 여론을 주도해 나가는 지역신문의 역할을 충실하게 실현했다고 생각합니다. 지방화시대와 함께 자율성과 지역성이 강화되고 지방의 분권화가 역사적인 과제로 떠오름에 따라 이제 지역은 스스로 일어설 수 있는 생명력을 길러야 하며 다양하고 급속한 시대상황에 적극적으로 대처해야 합니다. 빠르고 새로운 정보가 그 지역의 발전을 가늠하는 중요한 열쇠가 되기 때문에 한 지역이 공유하는 정보와 여론은 그 지역의 자생력과 경쟁력을 재생산하여 미래를 이끌어 가는 동력으로 작용하고 있습니다. 항상 공정하고 신속한 보도를 통해 지역 여론을 선도하는 양심과 의식, 거울과 지역정신으로서 독자가 찾고 기다리는 신문으로, 횡성의 미래를 이끄는 청사진으로 발전하기를 기원합니다. 다시 한 번 횡성신문의 창간 6주년을 축하합니다. 지역치안 위해 언론도 함께 노력
↑↑ 이 병 하 횡성경찰서장
ⓒ 횡성뉴스
지역의 균형 잡힌 시각으로 지역 여론의 형성과 소통에 앞장서는 횡성신문 창간 6주년을 맞이하여 횡성경찰서 전 직원들과 함께 축하드립니다. 먼저 독자들의 높아진 수준과 규격화된 형식에서 벗어나 차별화된 기사와 장르를 제공해야 하는데 있어 힘든 점이 많다고 생각이 됩니다. 그럼에도 독자들에게 더욱 빠르고 생생한 현장을 보여주고, 지역 주민들의 목소리를 신문에 담기 위한 노력과 지역의 길잡이 역할을 위해 불철주야 노력하고 있는 횡성신문에 고마움을 느낍니다. 그리고 요즘 우리 주변에서 발생하는 각종 범죄는 갈수록 지능화되고 흉폭해지는 가운데 저희 횡성 지역 역시 나날이 발전하고 변화해 가고 있으며 고령화로 인한 노인 인구 또한 증가하고 있는 추세입니다. 그래서 저희 경찰에서는 우리 주변에서 흔히 발생할 수 있는 각종 범죄로 농·축산물 도난·농사철을 기해 농촌 지역 주민들을 상대로 하는 빈집털이·민속장날 다수의 인구가 운집하는 지역에서 발생하는 소매치기 등 각종 범죄 예방과 4대 사회악 범죄인 학교폭력, 성폭력, 가정폭력, 불량식품에 대해 적극 대응함에 있어 횡성경찰 인력을 총동원 주민들의 안전과 소중한 재산을 보호하는데 총력을 기울일 것이며, 노약자들의 안전 및 교통사고 예방을 위해 어린이 보호구역 등 사고 요인 유발행위에 대해 지속적으로 강력 단속해 나갈 것이며, 관계기관과 유기적이고 긴밀한 협조 체제를 유지, 사고 다발지역에 대한 안전 시설물에 대해서도 지속 점검·보완하여, 횡성 지역 주민들이 좀 더 편안하고 안전하게 생활할 수 있도록 국민 중심의 치안활동을 전개하는데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습니다. 하지만 이와 같이 경찰의 노력만으로는 분명히 한계가 있는 바, 지역주민과 언론이 다함께 노력해야 가능하다고 생각되며 지금과 같이 횡성신문이 일선에서 노력해 주시길 부탁드립니다. 지역 통합에 견인차 돼주길
↑↑ 손 평 횡성교육지원청 교육장
ⓒ 횡성뉴스
횡성신문 창간 육주년을 맞이하여 진심으로 축하드립니다. 그동안 참 좋은 횡성교육의 발전을 위하여 사방 곳곳에 산재해 있는 학교의 미담과 교육소식을 홍보하고 격려하여 준 횡성신문과 임직원들께 감사의 말씀을 드립니다. 이제 횡성신문은 풀뿌리 민주주의인 지방화 시대를 맞이하여 횡성의 발달을 육년 동안 지켜보며 군민들의 여론의 향방이나 횡성지역의 특수성을 조망하여 모두가 행복한 횡성군민으로써 미래를 꿈꾸며 희망과 열정으로 삶이 아름다운 횡성으로 발전하는 데 그 역할을 다할 수 있는 역량이 충만하리라 생각됩니다. 신문의 발달은 사회 정의의 척도이며 문화의 정도이었으나 정보통신 매체의 발달로 신문의 사회적 기여도가 축소되는 듯한 인상을 주었지만 횡성신문은 묵묵히 자신의 자리를 지키며 지역에서 일어나는 일들을 그릇되거나 거짓 없이 신속 정확하게 전달함으로써 지역발전을 앞당기는 원동력이 되고 횡성지역의 언론을 이끄는 역할을 다해 횡성의 발전은 물론 국가사회 발전을 이끄는 큰 힘이 되어 주리라 믿어 의심치 않습니다. 앞으로 빠른 정보와 정학한 판단으로 21세기 글로벌 경쟁시대를 맞이하여 우주촌과 경쟁하며 당당하고 떳떳하게 지역의 대통합과 미래를 바라보는 횡성신문이 되기를 소망하며 지역의 발전과 더불어 횡성신문의 무궁한 발전이 있기를 기원합니다. 공감하고 신뢰받는 언론되길
↑↑ 전 상 국 횡성군 노인회장
ⓒ 횡성뉴스
횡성신문 창간 6주년을 축하드립니다. 창간 당시 어려웠던 여건 속에서도 6년의 긴 세월을 잘 극복하면서 오늘의 성장을 이룩한 횡성신문사 안재관 대표를 비롯 직원 모두에게 감사드립니다. 신문은 사회적 거울이고 여론을 이끌어 가는 정보 매체로서, 정확성이 있어야 합니다. 어떠한 사물이나 사건에 대하여 정확성을 기하지 못하고 추측이나 과장 허위의 사실을 보도한다면 여론이 오도되고 지역민의 의혹만 조성되고 불신만 높아지는 요인으로 작용 할 수 있으니 정확한 사실 확인과 진실 된 언론 매체로 횡성발전에 기여하기를 바라며, 둘째로는 공정성이 있어야 합니다. 권력이나 금력에 치우쳐 저서 편파적인 매체가 된다면 예상 못하는 피해자가 발생 할 수 있는 요인이 될 우려가 있으니 공정성 있고 신뢰를 군민에게 심어주는 횡성군민의 정보지로 발전하기를 바라고, 셋째로 언론은 중립성이 지켜져야 합니다. 어떤 힘있는 기관이나 권력 있는 자의 홍보지 역할을 한다면 그 역시 독자의 믿음을 얻을 수 없으니 중립적인 위치에서 누구나 다 공감하고 신뢰하는 지역의 정보매체로 성장하기를 희망합니다. 오늘날 급속한 고령화와 저출산이 국가적 재앙의 요인으로 부상하는 시대를 맞이하여 노인들이 어떤 자세로 살아가야 되고, 젊은이들은 저출산이 미래 국가에 큰 재앙이 된다는 것을 인식케 하여 출산이 장려되는 분위기 조성에 기여하기를 희망합니다. 횡성신문이 정확 신속한 보도로 자신을 속이지 않는 진실한 신문으로 성장되기를 기원합니다. 지역산업의 미래를 이끌어 주길
↑↑ 엄 경 익 횡성축협 조합장
ⓒ 횡성뉴스
횡성신문 창간 6주년을 진심으로 축하드립니다. 횡성신문이 지난 쌓아 온 경험과 노력을 바탕으로 횡성군민과 축산농가분들께 더욱 사랑 받는 최고의 전문지로 발전하기를 진심으로 바랍니다. 횡성신문은 지난 6년간 횡성군에서 필요한 다양한 정보를 군민에게 제공하고 군민과 축산업의 권익을 대변하는 전문 언론으로서 꾸준히 성장해 왔습니다. 또한, 군민들의 눈높이에서 이슈를 발굴하고 대안을 제시하면서 횡성군의 과거와 오늘을 함께 해왔습니다. 어려운 여건 속에서도 횡성군민과 축산인과 함께 성장해 온 횡성신문이 앞으로도 횡성지역에 살아있는 정보지로서 다양한 정보와 생생한 소식을 전해 줄 것으로 기대합니다. 저희 횡성축협 또한 횡성군 지역발전에 기여하며 전국에 계신 소비자분들께 가장 친환경적이고 균일 된 품질의 횡성축협한우의 생산을 위해 헌신에 노력을 다 할 것입니다. 앞으로 더욱 조합원과 횡성군민에게 사랑받는 축협으로 거듭날 것을 약속드립니다. 항상 앞서가는 전문지로 횡성지역산업의 미래를 이끌어 주시길 기원하며 신속 정확한 보도와 횡성군민에게 꾸준히 사랑받는 신문으로 거듭 발전하기를 기원합니다. 다시 한 번 횡성신문의 창간 6주년을 축하드리며 횡성군민들에게 희망을 주는 기수가 되어주길 바랍니다. 농민과 농촌의 활력을
↑↑ 박 종 태 NH농협 군지부장
ⓒ 횡성뉴스
횡성신문 창간 6주년을 3만여 농업인을 비롯한 전 횡성군민과 함께 진심으로 축하드립니다. 횡성신문은 그동안 신속·정확한 정보를 제공하고 발전적 비판과 제안을 통해 지역사회 발전에 일조해왔습니다. 횡성신문을 성원하고 격려해주시는 애독자 여러분 고맙습니다. 무엇보다 횡성신문은 특정 자본이나 기업의 소유가 아니라 시민단체를 비롯한 군민들의 뜻과 정성이 배어 있는 우리지역을 대변하는 신문으로서의 역할을 충실히 수행해 왔습니다. 그런 만큼 횡성군민의 뜻을 올바르게 반영하고 화합의 시대를 이끄는 참 언론으로서 더욱 발전해 나갈 것을 기대합니다. 횡성군민 여러분. 그리고 횡성신문 애독자 여러분 저희 농협은 50여년간 지속되어온 틀을 깨고 새로운 농협으로 태어나 올해로 사업구조개편 3주년을 맞이하였으며 사업구조 개편을 통해 각 사업부문간 경쟁력과 효율성을 개선하는 등 농업인의 소득증대와 실익증진을 위하여 다방면으로 노력하여 왔습니다. 앞으로도, 우리 농협은 새농협 출범을 계기로 경제사업활성화를 통한 농산물 유통 구조의 혁신을 이루어 농업인에게는 풍요로운 미래를, 고객에게는 최고의 가치를 제공하여, 국가와 지역사회에 공헌하고 다 함께 성장하는 글로벌 협동조합으로 성장해 나아갈 것을 약속드립니다. 우리 횡성은 전국 최고의 브랜드를 자랑하는 횡성한우와 함께 안흥찐빵, 횡성더덕, 횡성복분자, 횡성쌀 어사진미 등 경쟁력 있는 농축산물이 생산되는 지역으로 천혜의 조건을 두루 갖춘 농촌 지역입니다. 따라서 지역의 대표매체로서 횡성신문이 우리 횡성 농축산물의 브랜드 가치 제고와 경쟁력 제고를 통해 농업, 농촌에 활력을 불어넣는 중추적인 역할을 선도해 주시길 기대해 봅니다. 희망과 웃음을 주는 신문이 되기를∼
↑↑ 이 명 옥 여성단체협의회장
ⓒ 횡성뉴스
횡성신문 창간 6주년을 횡성군여성단체협의회 회원과 함께 축하하며 발전을 기원합니다. 지난 6년간 횡성지역 신문으로서의 한계와 어려움을 극복하고 횡성의 정론지로서 군민의 소리와 마음을 대변하고 횡성군의 발전을 위해 기여한 데 대하여 여성의 따뜻한 마음과 힘찬 응원을 보냅니다. 횡성의 다양한 마을의 소개로 횡성을 널리 알리고 전하는 메아리로 곳곳의 소식과 빠른 정보의 매개체로서의 역할에 찬사와 감사의 마음을 전합니다. 이제 창간 6주년을 맞이하여 다시 한번 크게 도약하는 계기가 될 안재관 발행인님을 비롯한 횡성신문 가족여러분의 헌신과 노력, 그리고 열정의 산물이라 생각하며 변함없는 횡성지역의 크고 작은 목소리를 삶의 현장을 담아 희망을 제시하고 지역 언론을 선도하는 지역중심 언론으로서 사회적 약자를 대변하는 건강하고 균형 잡힌 지역 정론지로서의 사명을 다해 주시기를 부탁드립니다. 그간의 노고에 대하여 경의를 표하며 횡성군 여성단체협의회 회원 모두의 아낌없는 성원을 보냅니다. 창간 6주년을 진심으로 축하드리며 언제나 횡성군민과 함께 하는 횡성신문이 되리라 확신하며 횡성신문의 무궁한 발전과 횡성군민 모두의 희망이 빛이 되시길 기원합니다.
횡성뉴스 기자 / hsgnews@hanmail.net입력 : 2015년 04월 03일
- Copyrights ⓒ횡성뉴스.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트위터페이스북밴드카카오스토리네이버블로그
 
포토뉴스
가장 많이 본 뉴스
방문자수
어제 방문자 수 : 18,708
오늘 방문자 수 : 8,500
총 방문자 수 : 32,338,975
상호: 횡성뉴스 / 주소: 강원특별자치도 횡성군 횡성읍 태기로 11, 2층 / 발행·편집인: 안재관 / 청소년보호책임자 : 노광용
mail: hsgnews@hanmail.net / Tel: 033-345-4433 / Fax : 033-345-4434 / 정기간행물 등록번호 : 강원 아 00114 / 등록일: 2012. 1. 31.
횡성뉴스(횡성신문)의 모든 콘텐츠(기사)는 저작권법의 보호를 받습니다. 무단 전재·복사·배포 등을 금합니다.
본지는 신문 윤리강령 및 그 실요강을 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