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횡성신문 창간 6주년 기념 축시


횡성뉴스 기자 / hsgnews@hanmail.net입력 : 2015년 04월 03일
오늘! 시련의 계절을 깨우는 태양이 살찐 횡성을 비춘다. 멈추어진 시간 같이 세월의 흔적 또한 지워 감춰진 듯 한 인연들 횡성 고을마다 고운 향기 사라진 사연 쌓고 쌓인 횡성신문서고에 남겨진 6년의 발자취 눈 쌓인 어답산 맑은 공기 품은 덕고산 젖줄 같은 횡성댐 태고를 흐르는 섬강 따스한 햇살이 한가한 이곳 울고 웃으며 격정으로 지난 나날들 시대를 뛰어넘는 세계 속 재생산의 지식을 바탕으로 셔터소리 경쾌하게 동분서주 담는 소리 6년 사연 잉태하고 멈춤 없는 기록에 도전하는 발 빠른 우리의 횡성신문. 詩人 서 휘 본지 컬럼위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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