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종합보건복지타운 완공 운영 개시

보건소 등 이용객 주차장 멀어, 주변 골목길 불법주차로 몸살
횡성뉴스 기자 / hsgnews@hanmail.net입력 : 2015년 04월 03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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횡성군민의 건강과 복지를 위해 최신 시설로 건축한 횡성군 종합보건복지타운이 드디어 완공되어 이전을 마무리하고 지난 1일부터 본격 운영에 들어갔다. 또한 오는 9일 오후 2시 종합복지타운 주차장에서 준공식을 갖는다. 종합보건복지타운은 지난 2013년 11월 6일 기공식을 갖고 총사업비 105억 8,000여만원을 투입해 연면적 5,359.47㎡로 지하 1층 지상 4층의 건축면적 1,779.92㎡ 규모로 지하 1층 비상발전기실, 기계실, 방재센터 지상 1층 보건소, 노인복지센터(사무실, 대기실, 방사선실, 결핵관리실, 검진실, 진찰실, 당직실, 샤워실, 약품창고, 모자보건실, 수유실, 소아놀이방, 예방접종실, 물리치료실, 한방치료실, 체력단련실, 노인회 사무실 및 상담센터, 노인일자리사업 판매장) 지상 2층 보건소(소장실, 사무실, 전산실, 문서고, 소회의실, 진료실, 교육실, 물품 및 장비창고, 휴게실, 상담실, 조리실, 실습실, 다목적실, 대강당) 지상 3층 종합사회복지시설(관장실, 사무실, 회의실, 상담실, 비품실, 자원봉사자실, 늘푸른도서관, 다문화가족 지원센터 및 놀이방) 지상 4층 종합사회복지시설(자원봉사 사무실, 프로그램실, 소강당, 식당, 휴게실, 영양사사무실, 저온저장고 및 창고)등을 갖추었다. 그러나 종합복지타운 건립시 주차장을 횡성문화원 뒷편에 공용주차장을 마련하고 그곳의 주차장을 이용토록 하였으나 종합복지타운과의 거리가 멀어 공용주차장 이용을 꺼리는 운전자들로 보건소가 이전 하자 마자 터미널 주변은 불법주차로 몸살을 알고 있다. 현재 종합복지타운에는 업무용 관용차량 주차면 22면과 민원인 주차면 13면 장애인 주차면 2면 등 주차공간이 협소하여 직원 등 대부분 이용객들이 주변 골목길에 주차를 하여 심각한 주차난을 격고 있다. 이에 읍하리 주민 이모씨는 “종합복지타운 완공으로 보건소 등이 이전하여 주변 경기는 살아날지 모르지만 애당초 종합복지타운 건립 시 건물 내에 주차공간을 확보하지 않고 (구)신라웨딩타운 뒤에 공용주차장을 마련하여 이동거리가 멀다보니 직원들이나 이용객들이 터미널 주변과 뒷골목 등에 불법주차를 하여 보건소가 이전 하자마자 각종 불편이 가중되고 있다”고 말했다. 한편 군 보건소 관계자는 “현재 주차장으로 인한 민원은 예견된 사항이라며 주차장 부족사태는 앞으로 개선해 나갈 것이다”며“종합보건복지타운은 복합기능을 갖춘 시설로 주민들의 이용 편의를 극대화하고 지역 균형발전의 계기가 될 것”이라고 말했다.
횡성뉴스 기자 / hsgnews@hanmail.net입력 : 2015년 04월 03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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