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섬강 주변(횡성교∼내지리 방향) 가로수 왕벚나무로 전면 교체
설문조사 결과 응답자 중 65% 수종변경 필요성 느껴
횡성뉴스 기자 / hsgnews@hanmail.net 입력 : 2015년 04월 10일
|  | | | ⓒ 횡성뉴스 | | 횡성군은 종합운동장 주변 및 섬강로(횡성교∼내지리 방향)등 횡성 시가지내 기 식재된 산벚나무 가로수가 노령화 및 개화시기가 불일치하고 수형, 생육상태가 매우 불량해 가로수로서의 기능이 점차 상실되어 감에 따라 2월 23일부터 3월 24일까지 30일간 공무원, 주요 사회단체, 횡성읍 주민, 군청방문 민원인, 횡성군 홈페이지 방문자등 계획인원 1,362명을 대상으로는 횡성 시가지내 산벚나무 가로수 수종변경 필요성에 대한 서면 및 인터넷 조사를 실시한 결과 계획인원을 초과한 1,404명이 설문조사에 응답했다.
설문 응답자 중 65%인 915명이 반드시 교체해야 한다 또는 교체할 필요성이 있다고 응답했다. 일정하지 않은 개화시기를 가장 큰 교체이유로 들었고, 대체 수종으로는 왕벚나무를 1순위로(503명 55%) 꼽았으며 다음으로는 이팝나무(128명 14%), 단풍나무(105명 11%) 순으로 선호하는 경향을 보였다.
또한 가로수로서의 적합한 우선 조건은 응답자의 47%인 656명이 꽃이라고 응답했으며, 녹음(383명 27%), 단풍(187명 13%) 순으로 나타났다.
이에 따라 군은 설문조사 결과 대다수의 군민들이 수종교체를 요구하는 것으로 판단하고 소요예산을 확보해 종합운동장 주변부터 우선 왕벚나무로 교체키로 하고 연차별로 횡성교부터 내지리 구간까지 확대하기로 했다.
또한 문예로 구간(횡성교∼전천교) 왕벚나무도 생육환경 불량으로 수세가 약화되고 각종 병충해로 나무줄기가 썩는 등 부패진행 정도가 심한 것으로 확인돼 다시 우량한 왕벚나무로 전면교체를 동시에 추진한다.
군 관계자는 “시가지내 산벚나무 가로수를 왕벚나무로 전면 교체하면 벚꽃 개화 시기가 일정해 봄철 만개시 전국 주요 벚꽃축제장 못지않은 섬강변 벚꽃길이 될 것으로 전망된다”고 말했다. |
횡성뉴스 기자 / hsgnews@hanmail.net  입력 : 2015년 04월 10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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