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 | ⓒ 횡성뉴스 | | 횡성읍(읍장 이병완) 승격 36주년 제10회 횡성읍민체육대회 동네방네 한마음 운동회가 횡성읍체육회(회장 김영석) 주관, 횡성읍, 횡성읍이장협의회 후원으로 5월 1일 횡성종합운동장에서 열린다.
동네방네 한마음 운동회는 경쟁과 승부에서 벗어나 화합을 다지는 자리로 문화공연, 체육경기등 횡성읍민 모두가 어울리는 축제의 장으로 펼쳐진다.
경기종목은 혼성축구, 피구, 줄다리기, 굴렁쇠굴리기, 단체줄넘기, 계주, 육상 등으로 마을주민들의 실력을 뽐내며 화합과 단결을 도모하는 한마당 잔치로 마련된다.
경기운영은 지역대항으로 동부(마옥, 송전, 궁천, 옥동, 영영포, 개전, 조곡, 남산, 생운, 추동,정암), 서부(읍하, 학곡, 교항), 남부(청용, 묵계, 곡교, 모평, 반곡, 갈풍, 가담, 입석), 북부(읍상, 북천, 마산, 내지)로 나눠 진행되며 선수 참가자격은 지난해 3월 31일 이전에 횡성읍에 주민등록이 되어있거나 본적을 둔 만19세 이상인 자 또는 횡성읍소재 직장에 지난해 3월 31일 현재 재직 중인 자(공공기관, 법인단체, 법인기업체에 한함), 학생, 군인은 직장 소속으로 보지 아니하나 직업군인은 출전 가능하다.
이병완 횡성읍장은 “동네방네 한마음 운동회가 횡성읍민 모두가 하나가 되는 화합의 장이 됨은 물론 횡성읍이 새롭게 발전하는 원동력이 되기를 바란다”고 밝혔다.
한편 개회식에는 주민 화합 및 지역사회 발전에 기여한 공로로 ‘자랑스러운 읍민상’ 수상자에게 상패를 전달한다.
한편 체육인들만의 축제로 치러지던 읍민체육대회에서 벗어나 읍민 모두가 즐길 수 있는 한마당 잔치로 전환하고자 2013년에 공모를 통해 대회명칭을 선정하고, 한마당 잔치로 2년 마다 동네방네 한마음 운동회를 개최하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