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야생동물 광견병 미끼 예방약 살포

“광견병 미끼 예방약 만지면 안돼요”
횡성뉴스 기자 / hsgnews@hanmail.net입력 : 2015년 05월 01일
광견병으로부터 주민과 가축의 피해 예방을 위해 야생동물 광견병 미끼 예방약을 마을과 인접한 곳 또는 너구리 주요 출몰지역에 4월 27일부터 5월 30일까지 살포한다. 횡성군은 2013년부터 강원도에서 광견병이 발생하지 않고 있으나, 질병발생이 3~4년을 주기로 증감을 반복하고, 광견병의 주요 매개 동물인 너구리의 영역 활동이 점차 확대됨에 따라 매년 광견병 근절을 위해 예방대책을 추진해 왔다. 이에 올해 군은 읍·면별 예방계획을 수립해 상·하반기별 각 1만두 분량의 미끼 예방약을 연간 2회 살포할 계획이며, 읍·면별 살포 요원이 야산, 하천 등 발생우려지역에 미끼 예방약을 살포한다. 광견병에 걸린 동물은 쉽게 흥분하거나 공격적인 성향을 보인다. 거품 섞인 침을 흘리고 증상이 심할 경우 의식불명에 빠져 사망한다. 군 축산과 축산위생담당자는 “교외에서 개를 풀어놓고 기르지 않도록 마을방송, 마을회의 등으로 홍보를 하고, 양견농장의 1년이상 개(암컷, 번식용 수컷)는 광견병 백신 접종을 할 수 있도록 해당 축주에게 사전 안내도 실시하는 한편 주민들은 미끼 예방약을 발견해도 손대지 말아야 한다”고 말했다.
횡성뉴스 기자 / hsgnews@hanmail.net입력 : 2015년 05월 01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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