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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전위해 설치한 중앙 분리대 학생에겐 무용지물


횡성뉴스 기자 / hsgnews@hanmail.net입력 : 2015년 05월 01일
ⓒ 횡성뉴스
횡성우체국 앞 4차선 도로변은 등하굣길 학생들이 횡단보도가 인근에 있는데도 불구하고 무단횡단으로 중앙분리대 휀스를 뛰어 넘어 건너다니는 학생들이 많다. 무단횡단을 하지 말라고 보행자의 안전을 위해 설치한 휀스가 오히려 안전사고가 날까 더욱 염려된다. 무단횡단에 대한 경찰의 단속이 지속적으로 펼쳐지고 있다. 각급 학교에서는 학생들의 안전사고 예방과 기초질서 확립을 위해 적극적인 대책 마련이 아쉽다.
횡성뉴스 기자 / hsgnews@hanmail.net입력 : 2015년 05월 01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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