즐겨찾기+ 최종편집:2026-05-06 오후 02:40:00
회원가입기사쓰기전체기사보기
뉴스 > 행정

내고향 주말장터로 전통시장 변화 시도

지역생산 농·특산물 판매, 차별화된 로컬푸드형 직거래장터
횡성뉴스 기자 / hsgnews@hanmail.net입력 : 2015년 05월 01일
ⓒ 횡성뉴스
횡성군은 지난 18일 내고향 주말장터를 운영해 1,000여명의 주민 및 관광객이 찾아오는 가운데 총 520여 만원의 판매고를 올리는 성과를 거두었다. 내고향 주말장터는 지역에서 품질 좋은 지역생산 농·특산물을 판매하는 차별화된 로컬푸드형 직거래장터로 매주 토요일에 운영되며, 공개모집을 통해 선정된 영농인과 농업, 임업, 축산관련 단체가 본인들이 생산한 농산물, 임산물 등을 판매한다.(장날제외 올해 20회 예정) 4월부터 러브투어 사업이 시작되어 올해 러브투어 참가자 4,300여명이 횡성군 관광지 방문과 함께 횡성시장을 방문하게 되어 내고향 주말장터는 더욱 탄력을 받게 될 전망이다. 횡성군은 앞으로도 내고향 주말장터의 관광객유치를 위해 적극적인 홍보를 실시할 계획이며, 특히 횡성읍의 주택 및 아파트단지에 대대적인 홍보를 실시해 군민들의 참여도 유도할 방침이다. 또한 횡성군은 전통시장의 활성화를 위해 전통시장의 구조개편 보다는‘특색 있고, 스토리가 있는 재래시장’으로 만들기로 하고, 원팔연 부군수 외 11명이 일본 돗토리현으로 허수아비를 활용한 시장활성화 사례 등의 벤치마킹을 다녀왔다. 횡성군과 시장조합은 내고향 주말장터를 통해 횡성시장을 믿을 수 있는 농산물과 특산물이 판매되는 시장으로 이미지를 확고히 함은 물론 전통시장 매출증대를 비롯해 참가 농민들과 횡성군의 상생 발전을 도모하고, 행복한 웃음이 함께 하는 넉넉하고 인심 좋은 고향장터의 이미지를 구축하겠다고 밝혔다.
횡성뉴스 기자 / hsgnews@hanmail.net입력 : 2015년 05월 01일
- Copyrights ⓒ횡성뉴스.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트위터페이스북밴드카카오스토리네이버블로그
 
포토뉴스
가장 많이 본 뉴스
방문자수
어제 방문자 수 : 18,708
오늘 방문자 수 : 9,764
총 방문자 수 : 32,340,239
상호: 횡성뉴스 / 주소: 강원특별자치도 횡성군 횡성읍 태기로 11, 2층 / 발행·편집인: 안재관 / 청소년보호책임자 : 노광용
mail: hsgnews@hanmail.net / Tel: 033-345-4433 / Fax : 033-345-4434 / 정기간행물 등록번호 : 강원 아 00114 / 등록일: 2012. 1. 31.
횡성뉴스(횡성신문)의 모든 콘텐츠(기사)는 저작권법의 보호를 받습니다. 무단 전재·복사·배포 등을 금합니다.
본지는 신문 윤리강령 및 그 실요강을 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