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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 군수, 유일호 국토부 장관에게 숙원사업 건의

횡성역사 진입로 개설과 내용둔에서 용둔 삼거리까지 4차선 확장 요구
횡성뉴스 기자 / hsgnews@hanmail.net입력 : 2015년 05월 01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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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24일 2018 평창동계올림픽 도로사업 현장 점검을 위해 국도 6호선 횡성 둔내∼평창 무이 구간 공사장을 찾은 유일호 국토교통부 장관에게 한규호 군수와 황영철 국회의원은 원주∼강릉간 철도구간 중 횡성역사 진입로 개설과 국도 6호선 내 용둔에서 용둔삼거리까지 4차선 확포장 등 2가지 지역 숙원사업을 건의했다. 한규호 군수는 횡성읍에서 횡성역사가 들어서는 생운리로 진입하기 위해서는 꼬불꼬불한 기존 도로를 이용할 경우 2㎞가량을 우회해야 하는 불편이 따라 70억원을 들여 횡성읍 마산리에서 직선으로 생운리를 연결하는 200m 도로와 150m 교량 등 0.35㎞ 구간의 공사만 이뤄지면 문제는 해결 될 것이라며 복선전철 공사와 병행해 사업을 해달라고 요구했다. 또한 사업비가 230억여원으로 추산되고 있는 국도 6호선 내용둔에서 용둔 삼거리까지 2.3㎞ 구간의 4차선 공사는 오는 10월 완공을 목표로 마무리 단계인 우천일반산업단지 조성사업과 맞물려 조기 확·포장이 시급한 곳이라며 국도 6호선 내용둔에서 용둔삼거리 구간의 4차선 확포장 사업은 국가 차원에서 지원을 해야하는 사업이라고 말했다. 한편 현재 내용둔까지만 4차선이 확장되어 있어 새말에서 우천일반산업단지 입구까지 4차선으로 공사가 마무리되면 내용둔에서 우천일반산업단지 입구까지는 2차선으로 좁아지는 병목구간이 생겨나 4차선 확·포장이 가장 시급한 구간이다. 산전리 주민 김모씨는 “평창동계올림픽을 대비하여 국도 6호선인 내용둔에서 둔내까지도 국가에서 4차선을 확·포장해야 한다”며 “둔내에서 평창 무이 구간만 공사를 하면 나머지 횡성구간은 병목 구간으로 오히려 교통 소통이 불편할 것”이라고 말했다.
횡성뉴스 기자 / hsgnews@hanmail.net입력 : 2015년 05월 01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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