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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질적인 상습 불법주차 해결할 의지가 없나 ?
용둔리 막국수촌 일대·구릿고개 양 방향, 이젠 불법주차 해결해야 한다
횡성뉴스 기자 / hsgnews@hanmail.net 입력 : 2015년 06월 05일
|  | | | ↑↑ 용둔리 막국수촌 앞 도로 | | ⓒ 횡성뉴스 | | , |  | | | ↑↑ 횡성읍 구릿고개 | | ⓒ 횡성뉴스 | | 행락철을 맞아 산이나 바닷가를 찾는 관광객이 늘어나면서 횡성 주변도로가 주말이면 교통량이 크게 늘어나고 있다.
이로인해 국도변 우천면 용둔리 막국수집 일대가 점심 시간대면 국도와 지방도 등에 운전자들이 마구잡이로 주차를 하고 식사를 하여 이곳 도로는 이따금 안전사고가 발생하고 있고 특히 양 방향 버스정류장은 불법주차가 점령하고 있어 항시 위험이 도사리고 있어 대책 마련이 시급하다.
이 도로는 횡성방면에서 둔내방면으로는 급커브 길인데 막국수집 부근에는 양심 없는 운전자들이 도로변에 마구잡이로 불법 주차를 해 많은 운전자들이 불안해 하며 민원을 제기하고 있다.
주민 이모씨는 “이곳 도로는 점심시간과 주말이면 계속 반복적으로 불법주차가 발생하고 있다며 사고가 날 뻔하여 가슴을 쓸어 내린 적이 한두번이 아니라면서 양심 없는 운전자들도 문제지만 업소에서도 주차장을 확보하고 안전요원을 배치해서 고객을 위한 서비스도 베풀고 이곳을 지나는 많은 운전자들에게 안전을 제공해야 한다”며 “국도변에서 영업을 하면서 주차장 확보가 않되어 많은 운전자들에 원성이 지속적으로 발생하며 민원도 끈이질 않고 있다”고 말했다.
또한 불법주차는 횡성교육지원청 입구 쌍구형 회전교차로에서 고속도로 IC쪽으로 넘어가는 구릿고개 언덕길 양 방향도, 4차선 도로 임에도 항시 한쪽 차선을 불법주차 차량들이 막고 있어 교통체증까지 유발하고 있어 운전자들의 불만과 안전사고의 위험이 높아 민원이 제기되고 있다.
이처럼 횡성 관내 곳곳이 상습 불법주차 지역으로 인해 운전자들의 불만이 높아 근본적인 대책 마련이 절실하다.
주민 김모씨는 “용둔리 막국수촌 일대는 급커브길에 대형차량까지 많이 통행하는데 점심때 불법주차로 주변이 말이 아니라며 가끔 민원을 넣으면 경찰관이 와서 주변정리를 하는데 그때 뿐이다”며 “강력한 주차단속과 함께 주변에 가드레일을 설치하여 근본적인 해결책을 만들어야 한다”고 말했다.
또한 “구릿고개에서 횡성교 쪽의 양 방향도 불법주차 차량으로 1개 차로는 항시 막혀있다”며 “이 또한 강력한 단속으로 불법주차 차량을 근절해야 한다”고 말했다.
한편 지난 2013년 본지 취재시 군 관계자는 “용둔리 지역은 불법주차 민원이 잦은 곳이지만 시내 주요 단속구간은 주차단속요원 배치 및 불법주차 위반 범칙금을 부과하고 있지만, 해당 지역의 경우 단속구간이 아니어서 범칙금 부과 등 강력단속은 할 수 없는 상황”이라며 “이곳은 경찰에서 도로교통법으로 단속을 해야 한다”고 말했다.
그러나 상습 지역이고 안전사고 및 교통흐름에 방해가 되는 지역을 오래토록 방치하는 것은 무책임한 탁상행정이 아닐 수 없다. 따라서 불법주차로 통행에 지장을 주는 상습 지역에 대한 대대적인 단속 및 근본적인 대책 마련이 시급하다. |
횡성뉴스 기자 / hsgnews@hanmail.net  입력 : 2015년 06월 05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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