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횡성지역 메리스 의심환자 4명 자택격리


횡성뉴스 기자 / hsgnews@hanmail.net입력 : 2015년 06월 09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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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주에서 메르스 1차 양성 판정자가 발생해 도내가 불안감에 휩싸인 가운데 횡성에서도 4명이 자택격리 중인 것으로 확인됐다. 이들은 메르스 확진자가 나온 서울삼성병원 외래 방문자로 6월 7일 병원에 다녀와 자택 격리 중이다. 군 보건소에 따르면 현재 메르스 의심 증상이 나타나지 않고 있어 잠복기가 끝나는 11일 이후 격리조치가 해제된다. 횡성군보건소 관계자는 “전화 모니터링을 통해 건강 상태를 수시로 확인하고 있다”고 말했다.
횡성뉴스 기자 / hsgnews@hanmail.net입력 : 2015년 06월 09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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