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행락객 다슬기 채취 빈번 익수사고 ‘주의’

다슬기 채취 시 구명조끼, 안전장비 착용 필수
횡성뉴스 기자 / hsgnews@hanmail.net입력 : 2015년 06월 15일
연일 무더위가 기승을 부리면서 관내 하천과 강에서 행락객들의 다슬기 채취가 빈번하게 발생하고 있어 익수사고 주의가 요구된다고 횡성소방서는 밝혔다. 횡성소방서에 따르면 지난 2013년 횡성읍 한치저수지 하류에서 다슬기를 잡던 70대 여성이 허리 깊이의 물에 빠져 사망하는 사건이 발생한 사건이 있다고 전했다. 횡성소방서 관계자는 “물속에서 오랜 시간 다슬기를 채취하다 보면 체력소모가 크고 저체온체증이 올 수 있기 때문에 충분한 휴식과 구명조끼와 같은 안전장비 착용이 필요하며, 또한 저수지, 소류지 및 하천 보의 경우 깊은 곳이 많고 퇴적물에 의한 벌이 형성되어 위험하기 때문에 이러한 장소에서의 다슬기 채취를 삼가 해야 한다”고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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