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귀농·귀촌인 유치 서울서 적극 홍보활동
귀농·귀촌 일자리 박람회 참가해 지원정책 집중 부각
횡성뉴스 기자 / hsgnews@hanmail.net 입력 : 2015년 06월 15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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횡성군은 지난 5일부터 7일까지 서울무역전시관에서 열린 2015 귀농·귀촌 일자리 박람회에 참가했다.
올해 개최된 귀농·귀촌 일자리 박람회는 전국 자치단체 64개소가 참여해 182개 부스를 설치 해 운영됐다.
횡성군은 1개의 독립부스를 설치해 귀농·귀촌을 희망하는 도시민들을 대상으로 성공적인 정착생활을 위한 귀농·귀촌 창업모델 제시 및 정보제공, 횡성군 지원정책 설명, 1:1 맞춤형 멘토링상담을 통한 귀농인의 궁금증 해결, 지역소득 작목 소개 및 홍보로 적극적인 귀농·귀촌인 모집 활동을 펼쳤다.
군에 따르면 영동고속도로 및 중앙고속도로 향후 영동복선철도가 지나가는 길목에 치하여 교통이 편리하고, 수도권에서 1시간거리에 위치하는 지리적 이점과 더불어 근거리(20분 이내)에 인구 30만의 중소도시인 원주가 위치하고 있어 대형병원(원주기독병원), 백화점, 대형마트 등 생활환경도 우수해 그동안 귀농인구 유입이 활발하게 이루어지고 있는 실정이라고 설명했다.
또한 2012년부터 횡성군에 전입한 귀농·귀촌인은 1,164가구 약 2,200여명으로 해마다 귀농·귀촌인구가 증가하고 있다고 밝혔다.
횡성은 전국적으로 유명한 한우, 더덕 등 지역 농특산물 재배가 활성화 되어있는 지역으로써 귀농해 소득 작목 재배를 통한 일자리 창출에도 유리한 여건을 가지고 있고, 관내 인근에 치악산, 병지방 계곡, 풍수원성당 등 유명 관광지 및 휴양지를 구비하고 있으며, 풍부한 산림과 깨끗하고 아름다운 자연경관을 가지고 있어 귀농·귀촌인이 선호하는 최적의 적합지로 꼽을 수 있다.
군 농업지원과 농업안정지원담당자는 “횡성군의 유리한 귀농·귀촌지역의 이점을 적극적으로 홍보함과 동시에 횡성군에서 지원하는 각종 귀농·귀촌 지원정책을 집중적으로 부각시켜 도시민 유치에 적극적으로 나서겠다”고 말했다. |
횡성뉴스 기자 / hsgnews@hanmail.net  입력 : 2015년 06월 15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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