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즐겨찾기+ |
최종편집:2026-05-06 오후 02:40:00 |
|
|
|
|
|
횡성군 7대 명품 선정 체계적 육성한다
한우, 더덕, 안흥찐빵, 어사진미, 토마토, 절임배추, 잡곡
횡성뉴스 기자 / hsgnews@hanmail.net 입력 : 2015년 06월 19일
|
횡성군은 지역이 자랑하는 대표적인 농·특산품으로 7대 명품을 선정하고 체계적인 육성과 대대적인 홍보에 나서기로 했다.
2006년부터 6대 명품(한우, 더덕, 찐빵, 어사진미, 토종복분자, 홍삼)을 선정해 육성했으나 그동안 생산량과 소비자 기호 변화에 따라 6대 명품 중 토종복분자는 현재 6농가 2ha로 재배 면적이 급감했고, 인삼은 생산량 전량이 KT&G로 수매되며, 홍삼은 3개 농가(업체)가 현재 생산을 하고 있다.
횡성군은 변화된 여건에 맞추어 6대 명품을 정비해야 한다는 의견에 공감대가 형성돼 마을 임원, 농업 기관·단체 등 629명에 대해 설문조사를 완료하고, 품목별 담당부서의 검토 등 4개월 동안의 의견을 정리한 뒤 지난 11일 횡성군 농업농촌 및 식품산업 정책 심의회를 개최해 최종 결정했다.
전국적인 명성을 얻고 있는 횡성한우, 횡성더덕, 안흥찐빵, 어사진미와 더불어 이번에 횡성토마토, 횡성절임배추, 횡성 잡곡을 선정했다.
둔내, 안흥, 강림 등 고랭지 지역으로 여름철부터 가을까지 생산되는 토마토는 생산량이 도내 최고로 이미 품질을 인정받은 것은 물론 통합브랜드 개발과 축제를 개최하고 있으며, 농가에서 소규모 택배 거래로 하던 절임배추는 통합적인 마케팅 활동과 대형 시설을 신축해 생산함으로써 더욱 활성화 시킬 예정이라고 횡성군은 밝혔다.
또한 서원·안흥농협 중심으로 이루어지던 잡곡도 관내 450여 농가와 계약 재배는 물론 꾸준히 도시민에게 인기를 끌고 있는 품목으로 잡곡을 활용한 선식은 수출에도 한 몫을 하는 품목이다.
군 농업지원과 관계자는 “품목별 담당부서를 지정하고, 2019년까지의 중장기 투자 계획 수립과 통합 마케팅을 위한 디자인 개발 등 체계적인 관리와 육성을 통해 이미 전국적인 명성을 얻고 있는 품목은 지속 유지하고, 신규 품목은 지속 홍보해 명품 반열에 오르도록 적극 추진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
횡성뉴스 기자 / hsgnews@hanmail.net  입력 : 2015년 06월 19일
- Copyrights ⓒ횡성뉴스.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
|
포토뉴스
가장 많이 본 뉴스
|
|
방문자수
|
|
어제 방문자 수 : 18,708 |
|
오늘 방문자 수 : 10,545 |
|
총 방문자 수 : 32,341,020 |
|
상호: 횡성뉴스 / 주소: 강원특별자치도 횡성군 횡성읍 태기로 11, 2층 / 발행·편집인: 안재관 / 청소년보호책임자 : 노광용 mail: hsgnews@hanmail.net / Tel: 033-345-4433 / Fax : 033-345-4434 / 정기간행물 등록번호 : 강원 아 00114 / 등록일: 2012. 1. 31. 횡성뉴스(횡성신문)의 모든 콘텐츠(기사)는 저작권법의 보호를 받습니다. 무단 전재·복사·배포 등을 금합니다. 본지는 신문 윤리강령 및 그 실천요강을 준수함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