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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와대 뉴스] 박 대통령, 강화도 가뭄피해 급수지원 현장점검
횡성뉴스 기자 / hsgnews@hanmail.net 입력 : 2015년 06월 23일
|  | | | ⓒ 횡성뉴스 | | 박근혜 대통령은 지난 21일 이번 가뭄의 최대 피해지역인 강화도 흥왕저수지와 인근 가뭄 피해농지를 방문해 비상 급수대책 중인 현장을 점검하고, 피해농업인과 지원활동에 참여 중인 군장병을 격려했다.
전국적으로 올해는 평년에 비해 강수량이 적어 저수율이 낮은데, 특히 인천·경기·강원·경북 일부 지역은 다른 지역에 비해 현저히 강수량이 부족해 가뭄피해가 발생하고 있는 상황.
이에 따라 중앙정부-지자체가 긴밀히 협력해 양수기·급수차량 동원, 관정개발 등 가뭄대책 적극 지원 중이다.
강화도는 대부분 논에 모내기를 마쳤지만(계획 10,160ha, 실적 9,838 / 97% 완료), 이번 가뭄으로 인해 논 451ha 물마름, 58ha 벼 고사(6.19일 기준) 등 피해가 심각하다.
강화도 내 흥왕저수지는 평상시 인근의 논 180ha에 물을 공급(저수용량 36만톤)해오던 시설인데, 이번 가뭄으로 저수지가 고갈되어 긴급히 인근에 관정을 개발하거나, 급수차로 김포지역 물을 공급받아 비상 급수대책 추진 중이다.
박 대통령은 강화도 흥왕저수지를 들러 가뭄피해 및 대책 추진현황을 보고받고, 피해현장을 점검했다.
박 대통령은 관계자들에게 이번 가뭄이 비상상황이라는 인식을 가지고 민·관·군이 협력하여 가뭄극복에 총력대응해 줄 것을 당부하고 준설 적기인 본격 장마 시작 전까지 물그릇을 키울 수 있도록 준설작업을 최대한 실시하고, 근본적인 가뭄 대책을 마련할 것을 주문, 최근 가뭄으로 인한 배추 등 채소류 가격불안에 대비하여 관계기관에 수급안정대책을 선제적으로 마련할 것을 지시했다.
이어서 박 대통령은 흥왕저수지 인근의 가뭄 피해 논을 방문하여 농업인들을 위로하고, 급수호스 줄잡기 등을 함께하면서 가뭄 지원활동에 참여 중인 군장병도 격려했다. |
횡성뉴스 기자 / hsgnews@hanmail.net  입력 : 2015년 06월 23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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