횡성군은 7월 1일자로 인사 발령을 단행했다.
이번 인사배경은 민선6기 군정비전인 하나된 횡성, 도약하는 횡성을 위해 일하는 조직으로 재편성하고자 맡은바 업무에 충실하고 능력 있는 직원에 대해 파격적인 승진과 발탁인사로 배치하고 전보 인사를 최소화 실시했다고 밝혔다.
제18대 횡성부군수 인사는 강원도와 시·군 자치단체간의 1:1 교류원칙을 준수했으나, 횡성군 공무원의 사기진작을 고려해 부군수 보직은 자체에서 임명하는 것으로 강원도와 최종 합의해 정병무 기획감사실장을 부군수로 발령하고 도에서 전입한 서기관 1명 김왕제씨를 기획감사실장에 임명 발령했다.
5급 이상은 오연근 세무회계과장, 조윤진 강림면장의 공로연수 및 전철우 서원면장의 명예퇴직으로 발생하는 결원 요인에 대한 승진인사를 실시해 김상호 자치행정과장이 세무회계과장으로 이태종 갑천면장이 강림면장으로 오국찬 청정환경사업소장이 서원면장으로 자리를 옮겼다.
7급 공채 직원에 대한 사무관 승진의 기회를 열어 우수 인재에 대한 외부 유출을 최소화 하고,상대적으로 소외되었던 공업직렬에 대해서 처음으로 사무관 발탁 승진과 녹지직렬에 대해17년 만에 사무관 승진인사를 실시해, 소수 직렬의 사기진작과 열심히 일하는 공직사회 분위기를 조성하고 6급 이하는 공로연수, 명예퇴직, 휴직 등으로 인한 결원에 대해 장기 근속한 소수직렬에 대하여 발탁승진을 추진해 직렬의 직급별 근속상황을 고려하여 선정했다.
또한 기획감사실에 소속되어 있던 현안추진 TF팀을 자치행정과로 소속을 변경하고, 규제개혁추진단 개편 지침에 따라 규제개혁추진단을 경제업무 수행부서인 기업유치지원과 소속으로 담당 편입해 존치했고 7급 승진인사는 휴직자의 복직에 따라 승진요인이 없었다.
순환보직은 현부서 승진근무자의 순환, 업무 고충자를 중심으로 업무연속성과 부서 인력이동 상황을 고려하여 조직의 안정과 행정의 효율성을 유지하는데 중점을 두고 실시했다고 배경을 밝혔다.
한편 이번 인사규모는 총 83명으로 일반직 승진은 15명(5급 3명, 6급 4명, 7급 근속승진 4명, 8급 4명) 전보는 68명(4급 2명, 5급 5명, 6급 11명, 7급이하 44명, 임기제 2명, 청원경찰 4명)이다.
인사내용은 다음과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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