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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65일 정비반과 함께 불법 유동광고물 정비 나서

옥외광고물법 위반 상업·공공목적 광고물도 예외 없다
깔끔한 우리동네 횡성읍 만들기

횡성뉴스 기자 / hsgnews@hanmail.net입력 : 2015년 07월 03일
ⓒ 횡성뉴스
횡성읍(읍장 이병완)은 시가지 미관을 저해하고 주민 불편을 초래하는 불법 유동광고물에 대한 대대적인 단속·정비에 나섰다. 횡성읍에 따르면 이번 불법 광고물 정비는 상업 목적의 광고물뿐 아니라 옥외광고물법을 위반한 공공목적의 광고물도 예외 없이 정비할 계획이라고 설명했다. 이를 위해 횡성읍은 불법 광고물 자체정비 계획을 수립해 유관 기관단체의 협조를 얻어 광고물 정비를 위해 환경미화원과 지역공동체 일자리로 구성된 365일 정비반을 편성·운영하고, 상습 적발자에 대해서는 과태료 부과 및 고발 조치 등 강력히 단속한다는 방침이다. 또한 주민과 직원으로 구성된 모니터단을 구성해 불법 광고물 상시 신고 체계를 강화하고, 각종 회의 및 행사 시 시책 홍보를 통해 지역주민의 자율적인 참여를 유도한다. 이병완 읍장은 “하나된 횡성, 도약하는 횡성 실현을 위해서 이번 대대적인 불법 광고물 정비를 통해 쾌적하고 안전한 횡성읍 시가지 환경 조성을 위해 지역주민 및 각급 단체에서도 불법 근절을 위한 적극적인 협조와 동참해 주길 바란다”고 말했다.
횡성뉴스 기자 / hsgnews@hanmail.net입력 : 2015년 07월 03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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