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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랑 듬뿍 담은 베이비 마사지교실 운영
엄마랑 아가랑 눈을 마주보며 유대감 증대
횡성뉴스 기자 / hsgnews@hanmail.net 입력 : 2015년 07월 10일
|  | | | ⓒ 횡성뉴스 | | 아기의 감각을 자극하고 크고 작은 근육운동을 통해 부모와 아기와의 유대감을 증대시켜주는 베이비 마사지 교실을 지난 6일부터 28일까지 4주간 주 2회씩(매주 월, 화) 횡성군보건소에서 운영한다.
베이비 마사지 대상자는 생후 3개월부터 9개월 된 아기 15∼20명이며, 전문강사를 초빙해 이론과 실습 위주의 단계별 교육으로 진행된다.
베이비 마사지는 영유아 및 엄마에게 오감 발달 놀이로서 아기의 두뇌발달을 촉진, 근육이 골고루 발달되도록 도와주며, 혈액순환과 소화 장기능 강화에도 도움을 준다.
보건소에 따르면 엄마와 아기가 서로 눈을 마주보며 더욱 더 엄마의 사랑을 느낄 수 있는 좋은 기회가 될 것이라고 말했다.
정연덕 군 보건소장은 “베이비 마사지 교실을 통해 엄마와 아기의 건강한 신체접촉으로 아기의 신체, 정서발달을 촉진하고 창의적인 표현 활동을 증진시켜 유대감 형성 및 애착증진에 큰 효과가 있을 것” 이라고 말했다. |
횡성뉴스 기자 / hsgnews@hanmail.net  입력 : 2015년 07월 10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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