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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스콘포장 꼭 필요한 곳은 외면당하고 멀쩡한 도로에 왜 ?


횡성뉴스 기자 / hsgnews@hanmail.net입력 : 2015년 07월 17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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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횡성읍내 주요도로는 아스콘 재포장 공사가 한창이다. 일부 주민들은 멀쩡한 도로를 글거 내고 다시 포장한다며 예산낭비가 아니냐는 여론이다. 특히 면 단위 오지 하궁리 마을은 시멘트 포장도로가 노후되어 자갈이 나오고 균열이 심각하여 아스콘 덛씌우기가 시급한데 예산이 없다며 잘라 버리고 읍 시가지의 멀쩡한 도로에는 아스콘 포장을 하여 주민들이 읍 시가지 포장공사를 놓고 술렁거리고 있다. (위> 읍내 시가지 아스콘 재포장 공사, 아래>우천면 하궁리 오지 마을 진입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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