즐겨찾기+ 최종편집:2026-05-04 오전 09:42:43
회원가입기사쓰기전체기사보기
뉴스 > 둔내/안흥면

안흥찐빵 창조지역사업추진 자문단 발대식

전통적 제조방식 고집하는 안흥찐빵 홍보활동 기대
횡성뉴스 기자 / hsgnews@hanmail.net입력 : 2015년 07월 24일
ⓒ 횡성뉴스
안흥찐빵 활성화 정책, 창조지역사업 자문단 운영으로 길을 찾는다. 안흥찐빵의 상표분쟁과 안흥찐빵의 지리적 표시를 둘러싼 장기간의 법정 공방 등 안흥찐빵 만큼 유명세를 톡톡히 치룬 사례도 드물다. 안흥찐빵의 브랜드 인지도는 횡성한우에 버금가지만‘손으로 빚은, 국산 팥만을 고집하는’ 착한 안흥찐빵에 대해서는 모르는 사람이 많다. 손으로 빚고, 국산 팥을 사용하기에 원가 경쟁에서 우위를 점하지 못하는 안흥손찐빵의 경쟁력 강화를 위해 안흥찐빵 마을협의회(대표 김인기)에서는 협의회 명칭을 ‘안흥손찐빵협의회’로 바꾸고, 지난 6월 1일 안흥면사무소 2층에 안흥찐빵 활성화를 위한 창조지역사업 사무국을 열었다. 또한 마케팅, R&D, 경영지원, 법률, 세무 등 분야별 영세 업소의 경영컨설팅과 안흥찐빵의 활성화 방안을 위한 11명의 자문위원단을 구성해 지난 22일 오전 자문단 발대식을 가졌다. 김인기 안흥찐빵 마을협의회 대표는 “분야별 자문위원을 위촉함으로 안흥찐빵 활성화 방안에 대한 길을 찾고, 전통적 제조방식을 고집하는 착한 안흥찐빵을 널리 홍보하는 활동을 기대한다” 고 자문단 운영에 대한 기대감을 표했다. 한편 횡성군에서는 손으로 빚고, 국산 팥을 쓰는 안흥찐빵을 지원하기 위한 ‘안흥찐빵 육성 및 지원 조례’를 준비하고 있는 중이다.
횡성뉴스 기자 / hsgnews@hanmail.net입력 : 2015년 07월 24일
- Copyrights ⓒ횡성뉴스.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트위터페이스북밴드카카오스토리네이버블로그
 
포토뉴스
가장 많이 본 뉴스
방문자수
어제 방문자 수 : 19,514
오늘 방문자 수 : 2,420
총 방문자 수 : 32,228,106
상호: 횡성뉴스 / 주소: 강원특별자치도 횡성군 횡성읍 태기로 11, 2층 / 발행·편집인: 안재관 / 청소년보호책임자 : 노광용
mail: hsgnews@hanmail.net / Tel: 033-345-4433 / Fax : 033-345-4434 / 정기간행물 등록번호 : 강원 아 00114 / 등록일: 2012. 1. 31.
횡성뉴스(횡성신문)의 모든 콘텐츠(기사)는 저작권법의 보호를 받습니다. 무단 전재·복사·배포 등을 금합니다.
본지는 신문 윤리강령 및 그 실요강을 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