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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영철 의원, 위험·병목지점 개선 사업 54억 확보
입석리 통로박스, 용둔리 교차로, 안흥리 위험도로 사업
횡성뉴스 기자 / hsgnews@hanmail.net 입력 : 2015년 07월 31일
|  | | | ⓒ 횡성뉴스 | | 황영철 의원(횡성·홍천)은 위험·병목지점 개선 사업으로 국비 54억원을 확보했다고 밝혔다.
국도5호선 횡성읍 입석리 통로박스 개선 사업이 병목지점개량 5단계 기본계획에 추가 반영돼 2015년 실시설계를 거쳐 2016년 착수될 예정이다.
또한 용둔리 교차로 개선사업(총 사업비, 국비 4억)은 병목지점개량 5단계 기본계획에 추가 반영돼 2016년 실시설계를 거쳐 2017년에 착수될 예정이며, 안흥리 위험도로 개량사업(총 사업비, 국비 5억)은 기 사업에 포함해 추진, 2015년 완공될 예정이다.
국도 5호선이 4차로로 입석리를 관통해 입석리는 윗마을과 아랫마을로 양분돼 왔다. 인근에 평명교차로가 있으나 우회하도록 돼있어 마을 주민들은 통로박스를 이용해 왔다.
다수의 주민이 이용함에도 불구하고 입석리 통로박스는 협소하고, 인도가 없는 관계로 교통사고가 잦아 조속한 개선이 요구돼 왔다.
국도 병목지점 5개년 계획에 입석리 통로박스 개선사업이 추가로 확정돼 총 45억원의 예산이 투입돼 보행로를 포함한 통로박스가 1개소 추가 설치될 예정이다.
안흥리 위험도로 개선은 새말∼안흥공사 준공이후 횡성군의 요구사항을 수렴해 선형개량 사업으로 추진되었으나 총사업비가 미 반영돼 중단됐다. 위험도로개량 5단계 기본계획에는 해당되지 않는 사업이나 잔여예산을 활용해 2015년 완공하기로 최종 확정됐다.
황영철 의원은 “국토교통위원회 위원으로서 지역주민들의 오랜 숙원사업이던 입석리 통로박스 개선 문제를 해결하게 돼 기쁘다”며 “계획에 반영되지 않은 사업을 추가반영하고, 우선순위를 높여 곧바로 실시설계 거쳐 2016년 착수하도록 하는데 어려움이 많았지만 국토교통부와의 긴밀한 협의를 통해 이뤄냈다”고 밝혔다. |
횡성뉴스 기자 / hsgnews@hanmail.net  입력 : 2015년 07월 31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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