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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 횡성엔 여풍(女風)이 분다
교육장·소방서장·군의원·면장 등 여성단체장 활약
횡성뉴스 기자 / hsgnews@hanmail.net 입력 : 2015년 09월 04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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횡성군이 여풍시대를 맞고 있다.
먼저 횡성교육의 총수인 횡성교육지원청 교육장에 최혜원 여성교육장이 지난 1일 취임해 새 바람이 일고 있다.
최 교육장은 춘천출신으로 춘천여고, 춘천교대를 졸업하고, 횡성 수백초 교장, 영월·원주교육지원청 장학관, 원주 둔둔초 교장 등을 역임했다.
또한 전국 최초 여성소방서장으로 원미숙 서장이 지난 2일자로 횡성소방서장으로 취임하고 횡성 지역 주민들이 체감할 수 있는 적극적인 소방서비스를 펼치겠다고 소감을 밝혀 벌써부터 주목받고 있다.
백영선 장애인종합복지관장은 원주출신으로 횡성군 지체장애인협회 여성과장, 횡성군 장애인협회 이사 및 부회장, 횡성군 장애인 종합복지관 운영위원, 횡성군 장애인협회장 등을 역임했으며 현재 장애인종합복지 관장으로 활동하면서 각종 장애인 복지사업을 추진하고 있어 호평을 받고 있다.
또한 여성 비례 군의원이 아닌 높은 투표수를 획득해 남성들 사이에서 당당하게 선출직으로 군의회에 입성한 김은숙 의원은 초선으로서 지역구를 여기 저기 누비며 군민들을 위해 열심히 활동하고 있다.
최정인 공근면장은 횡성군 최초 일반행정직 여성사무관과 횡성군 최초 여성면장이라는 닉네임을 달고 남성면장 못지않게 탁월한 능력발휘로 현장 행정을 효율적으로 펼쳐 지역 주민들로부터 칭송을 받고 있는 면장이다.
이처럼 여성 기관·단체장, 군의원, 고위공직자 등이 강세를 보이고 있는 것은 여성의 특징인 섬세함과 부드러움, 유연한 사고와 소통, 화합 등이 중요한 가치로 자리매김하기 때문인 것으로 해석된다. |
횡성뉴스 기자 / hsgnews@hanmail.net  입력 : 2015년 09월 04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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