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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간주도 지역행사 말로만 민간주도 행사 ?

추진위가 선정한 업체 무시하고 유명무실하게 만들어
횡성뉴스 기자 / hsgnews@hanmail.net입력 : 2015년 09월 04일
지역축제를 하려면 우선 지역의 각계 인사들로 추진 위원회를 구성한다. 그러나 행사의 예산과 규모 등에 맞추어 각종 업체를 추진위원회에서 선정을 하는데 더덕 축제는 추진위원회에서 결정된 업체가 밀려나고 힘에 논리로 업체가 선정되면서 추진위원회가 유명무실하다는 여론이다. 이에 주민 A모씨는 “횡성 지역정서가 이렇게 돌아가는 게 어디 한두 가지냐며 행사 뿐만아니라 모든 것이 타 자치단체보다 비정상으로 흘러가고 있어 모든 행정에 대한 중앙의 종합 감사가 이루어져야 한다”며 “모든 행사가 끝나는 연말쯤에는 각종 비정상적인 자료를 공개하겠다”고 말했다.
횡성뉴스 기자 / hsgnews@hanmail.net입력 : 2015년 09월 04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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