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깨끗한 횡성군(?) ‘강 건너 불구경’

추석 명절과 한우축제 앞두고 시가지 환경정비 아쉽다
주요 도로변 소나무 고사되고 화분대는 흉물로 방치

횡성뉴스 기자 / hsgnews@hanmail.net입력 : 2015년 09월 09일
ⓒ 횡성뉴스
우리민족 최대 명절인 추석이 보름여 앞으로 다가오고, 또 횡성군 대표 명품 축제인 ‘횡성한우축제’가 20여일 앞으로 다가왔음에도, 깨끗한 횡성군을 위한 귀성객과 관광객 맞이에는 강건너 불구경 만 하고 있어 군민들의 걱정이 태산이다.
ⓒ 횡성뉴스
횡성의 첫 관문인 전천교(앞네다리)를 지나, 시가지로 향하는 도로변엔 소나무 조경수가 식재돼 있으나, 일부 소나무가 고사되어 녹색이 아닌 누런색으로 변해 주민들의 눈살을 찌푸리게 하고, 깨끗하고 아름다운 거리 조성을 위해 주요 도로변에 설치된 화단 및 화분대는 속이 텅빈 채 흉물로 방치되고 있다. 민족고유의 명절인 추석과 한우축제를 앞두고 시가지 내 가로환경정비가 시급하다는 여론이다.
횡성뉴스 기자 / hsgnews@hanmail.net입력 : 2015년 09월 09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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