즐겨찾기+ 최종편집:2026-05-04 오전 09:42:43
회원가입기사쓰기전체기사보기
뉴스 > 둔내/안흥면

안흥찐빵축제 “빵모자를 쓰고 오면, 선물이 와르르∼”

안흥마을서 내달 2일∼4일까지…먹거리, 볼거리, 즐길거리 ‘풍성’
횡성뉴스 기자 / hsgnews@hanmail.net입력 : 2015년 09월 18일
↑↑ 안흥면 번영회(회장 이상규)와 군민대통합 안흥면위원회(위원장 이상률) 주도로 안흥찐빵축제 성공개최 다짐대회가 지난 11일 면사무소에서 열렸다.
ⓒ 횡성뉴스
안흥면 작디 작은 농촌마을, 안흥리 일원에는 엄마의 손맛과 고향의 인심, 그리고 정성 가득 쫄깃함과 단맛으로, 도시민들을 유혹하고 입맛을 자극하는 대표 먹거리‘안흥찐빵’이 있다. 특히,‘안흥찐빵’은 소박하지만 깊고 은은한 팥의 단맛이 안성맞춤 이어서 계속 먹어도 물리지 않고, 다시 찌더라도 쫄깃한 맛이 그대로 살아 있어 전 국민의 기호식품으로 인기를 얻고 있다. 이처럼 ‘안흥찐빵’의 명성과 인기, 브랜드 가치가 대외적으로 확고히 자리하고 있는 가운데, 올해로 9번째를 맞이하는‘안흥찐빵축제’가 추석 명절 연휴가 끝난, 10월 2일부터 4일까지 안흥마을 일원에서 개최된다. ‘엄마의 손 맛이 그리울 땐, 맛있는 휴식! 안흥찐빵축제’라는 주제로 다채롭게 개최되는 이번 축제는, 안흥찐빵의 브랜드 가치 향상과 마케팅 활성화를 위한 찐빵 주제관 운영 등 다채로운 먹거리와 볼거리, 즐길거리로 관광객들의 발길을 사로 잡는다. 또, 이번 축제는‘안흥찐빵, 추억여행, 도깨비 도로’를 3대 키워드로, 가족단위 어린들을 위한 밀가루와 팥 놀이 광장, 찐빵 무료시식, 도깨비도로 랠리 체험, 추억여행 테마관 등은 축제장을 찾은 방문객들을 추억속 여행으로 안내함은 물론, 빵모자를 쓰고 온 방문객에게는 푸짐한 선물도 증정된다. 뿐만 아니라, 축제장을 찾은 관광객들이 고향의 향수와 재미를 듬뿍 느낄 수 있도록 하기 위해 안흥찐빵 체험, 농경문화 체험(짚풀공예·떡메치기 등), 농촌마을 레저 체험(카트타기·국궁 등)을 비롯해 안흥찐빵배 바이크 페스티벌, 빵빵 콘서트, 찐빵가요제 등이 펼쳐진다. 이와함께 안흥찐빵 가요제 참가 대상은 가수협회 등록 회원 및 타 가요제 대상 수상 경력이 있는자를 제외한 만 18세 이상의 대한민국 국민으로, 참가를 희망하는 자는 10월 1일까지 접수하면 되고, 예심과 본선은 10월 3일 축제장 특설무대에서 펼쳐지며, 시상은 △최우수 100만원 △우수 50만원 △장려 30만원 △인기 20만원으로, 자세한 사항은 안흥면사무소 총무담당 전화 340-2673번으로 문의하면 된다.
횡성뉴스 기자 / hsgnews@hanmail.net입력 : 2015년 09월 18일
- Copyrights ⓒ횡성뉴스.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트위터페이스북밴드카카오스토리네이버블로그
 
포토뉴스
가장 많이 본 뉴스
방문자수
어제 방문자 수 : 19,514
오늘 방문자 수 : 6,291
총 방문자 수 : 32,231,977
상호: 횡성뉴스 / 주소: 강원특별자치도 횡성군 횡성읍 태기로 11, 2층 / 발행·편집인: 안재관 / 청소년보호책임자 : 노광용
mail: hsgnews@hanmail.net / Tel: 033-345-4433 / Fax : 033-345-4434 / 정기간행물 등록번호 : 강원 아 00114 / 등록일: 2012. 1. 31.
횡성뉴스(횡성신문)의 모든 콘텐츠(기사)는 저작권법의 보호를 받습니다. 무단 전재·복사·배포 등을 금합니다.
본지는 신문 윤리강령 및 그 실요강을 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