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축시- 횡성신문 300호


횡성뉴스 기자 / hsgnews@hanmail.net입력 : 2015년 09월 18일
300번의 고뇌! 칭찬보다 질타에 익숙했고 풍요보다 빈곤의 세월 군민의 알권리 자본주의 의 무한한 재능개발 역량 독려하며 지내온 횡성신문. 오대양 넘어드는 세계의 소리에 귀 맞추고 지역의 가지가지 흔들어 지식 깨워 천리안 만들어주는 횡성신문. 천혜의 경관을 갖춘 횡성 땅 풍수해 없는 횡성의 무한한 질풍 속에 세계로 향하는 군심을 업그레이드 하는 횡성신문. 영명한 선인이 청태산 에! 어답산 에! 횡성호 에! 섬강 줄기 굽이굽이 길이길이 횡성향기 퍼져나가게 하리라. 글 / 詩人 서휘
횡성뉴스 기자 / hsgnews@hanmail.net입력 : 2015년 09월 18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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