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 | ⓒ 횡성뉴스 | | 둔내면 두원2리 경로당(노인회장 황인구) 준공식이 지난 21일 낮 12시 두원리에서 한규호 군수, 함종국 도의원, 표한상 군의회 부의장, 김인덕 군의원, 전성택 둔내면 노인회장, 최순석 둔내농협 조합장, 각리 노인회장, 주민 등 1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열렸다.
둔내면 두원리 439-3번지에 위치한 두원2리 경로당은 2억원을 들여 부지면적 1,172㎡에 건축면적은 11,270㎡ 규모, 철근콘크리트 건물로 할아버지방, 할머니방과 거실, 주방 등이 갖추어져, 노인들의 여가선용 공간으로 활용된다.
경로당을 통해 마을 어르신들의 쉼터이자 문화공간의 역할뿐만 아니라 두원2리 어르신들이 한자리에 모여 마을의 크고 작은 일을 논의하는 등 화합을 다질 수 있는 장소로 기대되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