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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자수첩- ‘대박났다’는 지역축제들 사실일까?
강평 때 마다 성공적이라는 축제들이 사라지는 이유는…
횡성뉴스 기자 / hsgnews@hanmail.net 입력 : 2015년 10월 12일
 |  | | | ↑↑ 노 광 용 / 취재부장 | | ⓒ 횡성뉴스 | 천고마비의 계절이라고 하는 가을.
얼마 전 횡성 지역에서도 4년만에 부활한 안흥찐빵축제가 치러졌고, 횡성을 알리는 대표 축제인 횡성한우축제도 대단원의 막을 내렸다.
그밖에도 올해는 더덕축제, 토마토축제 등이 개최됐다.
하지만 행사가 끝나고 나면 주최측에서 내놓은 자료들은 수많은 인파 몰렸고, 경제파급 효과도 컸다고 강평한다.
기자는 축제 방문객 파악과 경제효과를 어떤 방식으로 계산하는지는 잘 모르나, 각 축제마다 주최측이 발표한 인원이 정말 축제장을 찾았다면 인산인해로 축제장과 횡성 지역의 모든 도로가 마비가 되었을 것이다.
특히 횡성 지역에서도 사라진 축제들이 몇 개가 있다.
코스모스축제, 능이축제, 민물고기축제가 대표적이다. 이들 축제도 개최 후 항상‘대박났다’고 발표했다. 그런데 축제가 없어졌다.
사라진 이유는 무엇일까?
올해 개최한‘더덕, 토마토, 찐빵, 한우축제’는 횡성군이 지역을 자랑하는 대표 농·특산품인 7대 명품들이다.
그 만큼 신경써야 하고 축제 또한 성공적으로 치러야 한다고 생각한다. 이들 축제도 물론 ‘대박났다’는 평가다.
제발 축제 규모가 커 보이기 위해서 방문객 수를 부풀리지 말고 축제로 인해 지역 경제가 살아나고 지역상가, 전통시장 상인들도 함께 축제로 인하여 수익에 도움이 될 수 있도록 하는 것이 가장 좋은 것이 아닐까 싶다. |
횡성뉴스 기자 / hsgnews@hanmail.net  입력 : 2015년 10월 12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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