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즐겨찾기+ |
최종편집:2026-05-04 오전 09:42:43 |
|
깊어가는 가을! 군민을 위한 특별공연 열린다
오는 20일 종합운동장 특설무대 좌석 5천석 마련
횡성뉴스 기자 / hsgnews@hanmail.net 입력 : 2015년 10월 16일
|
깊어가는 가을, 횡성군민을 위한 아주 특별한 콘서트가 열린다.
횡성군은 제11회 횡성한우축제의 성공적인 개최를 기념하고 축제 참여자 격려와 군민 대통합을 위한 콘서트를 오는 20일 오후 5시 30분부터 횡성종합운동장 특설무대에서 펼친다.
이날 1부 공연은 강원도를 대표하는 한국전통예술단‘아울’과 전통타악그룹 ‘태극’이 펼치는 퓨전타악과 전통타악의 신명나는 향연으로 펼쳐지며, 2부 공연은 김정택(SBS 예술단장) 오케스트라와 함께하는 대중음악과 국악의 만남으로 인기가수 인순이, 조항조, 너랑나랑, 소프라노 서운정, 여성3인조 팝페라 가수 벨라디바, 남성4인조 팝페라 가수 인치엘로, 오예중, 한국 최초의 집시바이올리니스트 KoN 등이 출연한다.
이날 공연은 문화체육관광부와 한국문화예술위원회가 주최한(소외계층 문화순회 추경사업) 메르스 관련 피해지역 콘서트 공모사업에 횡성군이 응모하여 선정되어 군비 부담없는 1억 8천만원의 전액 국비로 개최된다.
한편 횡성종합운동장에 마련되는 특설무대에는 5천석의 좌석이 들어서며 관람료는 무료이다.
한규호 군수는 “횡성한우축제를 성공적으로 개최할 수 있도록 힘을 모아주신 군민들과 축제준비 관계자들의 노고를 위로하고, 신명나는 공연을 통한 군민화합의 장을 마련하고자 이 공연을 준비했다”며 “앞으로도 군민들이 문화예술을 더 많이 향유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
횡성뉴스 기자 / hsgnews@hanmail.net  입력 : 2015년 10월 16일
- Copyrights ⓒ횡성뉴스.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
|
포토뉴스
가장 많이 본 뉴스
|
|
방문자수
|
|
어제 방문자 수 : 19,514 |
|
오늘 방문자 수 : 6,283 |
|
총 방문자 수 : 32,231,969 |
|
상호: 횡성뉴스 / 주소: 강원특별자치도 횡성군 횡성읍 태기로 11, 2층 / 발행·편집인: 안재관 / 청소년보호책임자 : 노광용 mail: hsgnews@hanmail.net / Tel: 033-345-4433 / Fax : 033-345-4434 / 정기간행물 등록번호 : 강원 아 00114 / 등록일: 2012. 1. 31. 횡성뉴스(횡성신문)의 모든 콘텐츠(기사)는 저작권법의 보호를 받습니다. 무단 전재·복사·배포 등을 금합니다. 본지는 신문 윤리강령 및 그 실천요강을 준수함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