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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천면 귀농·귀촌 상생발전 간담회 개최

대통합위원회, 이장협의회 귀농·귀촌 길잡이 실천 결의문 채택
횡성뉴스 기자 / hsgnews@hanmail.net입력 : 2015년 10월 23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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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천면(면장 김주영)은 지난 20일 오전 11시 우천면사무소 2층 대회의실에서 우천면, 우천면 이장협의회, 횡성군민대통합위원회 우천지역위원회 공동주관으로 우천면 귀농·귀촌 상생발전 간담회를 개최했다. 이날 간담회에는 함종국 도의원, 전병수 노인회장, 박광진 번영회장, 귀농·귀촌인 18명, 이장 19명, 대통합위원 9명, 관내 기관·단체장 등 58명이 참석한 가운데 민선6기 군정방침과 군정 주요시책안내, 평창동계올림픽 성공개최를 위한 문화도민운동 확산 홍보, 귀농·귀촌인 상호인사 및 상생발전을 위한 자유로운 간담회를 가졌다. 특히 이장협의회와 대통합위원회는 귀농·귀촌인의 행복한 정착과 마을상생발전을 위한 화합도모에 누구보다 앞장서 이끌어줄 것을 결의하며 귀농·귀촌 길잡이 실천 결의문을 채택했다. 이날 채택된 실천 결의문은 귀농·귀촌인이 낯선 환경에 잘 적응하도록 적극 도와주고 어려움과 생활 불편사항을 해결하는데 앞장서고 이웃 간 마음을 열고 상호 신뢰와 소통하도록 하며 행정의 최일선에서 주민 숙원사업 등 군정시책을 추진함에 있어 귀농·귀촌인이 소외되지 않도록 하며 귀농·귀촌인을 위해 상담과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결의했다. 이를 위해 우천면 대통합위원회와 이장협의회는 향후 11월중 귀농·귀촌인간 만남의 자리를 마련해 자조모임을 구성할 계획이다. 한편 이를 통해 귀농·귀촌가구의 구심적 역할 및 의사소통 통로는 물론 정보공유 네트워크를 형성해 귀농인의 안정적 정착과 마을의 화합에 앞장서기로 했다. 김주영 면장은 “이번 귀농·귀촌인과 마을 리더와의 간담회가 서로간의 입장과 소통을 위한 소중한 시간이 되었다고 생각한다”며“귀농·귀촌 길잡이로 채택된 실천 결의문이 이장과 대통합위원을 구심점으로 우천면의 상생발전에 초석이 되도록 모두가 함께 노력하자”고 말했다.
횡성뉴스 기자 / hsgnews@hanmail.net입력 : 2015년 10월 23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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