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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택난과 지역 여건 호재로 불붙은 횡성 지역 아파트 건설
아파트 1,400여 세대 분양…주택난 해소, 인구, 상경기 활성화 기대
횡성뉴스 기자 / hsgnews@hanmail.net 입력 : 2015년 10월 23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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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약하는 횡성, 인구 10만의 정주도시 횡성 건설을 위한 민선 6기 군정 방향에 탈력을 받고 있는 요즘 횡성 지역에서는 아파트 건설 경기가 붐을 이루고 있다.
횡성군에 따르면 횡성 지역은 주택난이 심각해 일부 직장인들이 인근 원주시에서 출·퇴근을 하는 등 주택난으로 인해 상주 인구 늘리기에 어려움이 있었으나 2018 평창동계올림픽 등 횡성 지역의 여건이 호전되면서 주택 수요자는 늘어나고 있으나 신규 아파트 건설이 지난 2009년 이후 중단돼 주택이 크게 모자랐으나 올 들어 횡성 지역에도 3∼4곳의 신규 아파트가 착공을 준비하고 있어 횡성발전의 청신호가 들어 왔다는 것.
현재 횡성 지역에는 강변지역 주택조합 추진위원회가 횡성읍 읍하리에 서희 스타힐스 아파트 368세대를 공급을 진행하고, (주)원 베스트가 횡성읍에 건영코아루 379세대를 분양한다.
또한 세종종합건설은 읍마택지 내 마지막 공동주택용지로 남아 있는 부지에 골드 클래스 아파트 348세대를 임대 공급할 사업계획서가 접수돼 검토에 들어간 것으로 알려지고 있다.
특히 전국의 주택시장에서 이슈가 되고 있는 주택 조합 아파트 2곳도 분양 준비를 하고 있다.
횡성 강변지역 주택조합 추진위원회는 횡성읍 읍하리에 서희 스타힐스 아파트 전용면적 59∼84㎡ 규모의 368세대를 공급하고 횡성읍 북천지구 지역 주택 조합 추진위원회도 북천리 일원에 삼성 홈이앤씨의 삼성홈 리버사이드 아파트 전용면적 81㎡ 271세대, 101㎡ 15세대 등 286세대의 공급을 준비하고 있다.
현재 횡성 지역에는 2009년 대우 이안아파트가 준공된 이후 현재까지 아파트 분양이 없는 상태로 대우 이안아파트의 분양가와 차이가 있을 것이란 관측이다.
한편 횡성 지역에는 주택난이 심각한 상태로 대부분의 직장인들이 원주시에서 출·퇴근을 하고 있는데 횡성에 1,400여 세대의 아파트가 신규로 건립되면 주택난이 다소 해결 될 것으로 내다보고 있다. |
횡성뉴스 기자 / hsgnews@hanmail.net  입력 : 2015년 10월 23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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