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횡성사회적경제네트워크협동조합(대표 백명화)은 사회적기업과 협동조합, 공동체, 재능기부가 함께 만드는 산골축제를 지난 1일 공근면 오음산캠프에서 ‘2015년 횡성, 힐링촌 두 번째 ‘길’이야기’를 주제로 산골축제를 개최했다.
사회적기업육성을 위한 지역특화사업으로 횡성사회적기업을 중심으로 지역의 공동체, 농부들이 함께 참여해 평창 동계올림픽 우수상품 전시 및 지역인들과 재능기부자들이 함께 만드는 마켓, 워크샵, 젊은 통기타 가수공연이 진행됐다.
이날 홍보관에서는 사회적기업 제품과 동계올림픽 우수상품 전시, 체험관에서는 우리 농산물로 만드는 유기농 간식(산야초쿠키, 커피), 산야초 김치 만들기, 가을 꽃차 즐기기 체험, 기타행사로 지역농산물 판매, 우리꽃차 만들기 워크샵이 함께 열렸다.
백명화 횡성사회적경제네트워크협동조합 대표는 “횡성의 사회적기업들과 농부들, 우리 풀꽃 작가들의 가을 풀 꽃차 만들기 워크샵 등 재능기부로 진행된 이번축제는 한방의료봉사도 함께하는 더욱 뜻 깊은 산골축제로 개최되었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