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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정치연합 전·현직 의원 선거구 원주시 편입 요구
“원주-횡성은 떼어 놓을 수 없는 밀접한 생활권 형성” 주장
횡성뉴스 기자 / hsgnews@hanmail.net 입력 : 2015년 11월 20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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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이관형 전 도의원이 지난 16일 발표한 성명서. |
| ⓒ 횡성뉴스 |
| 내년 총선 선거구 획정이 담판짓지 못한 가운데 횡성지역에서도 원주-횡성 선거구 획정을 요구하는 새정치민주연합 전·현직 의원들은 언론사 기고, 성명서 등을 통해 자신들의 뜻을 밝혔다.
제8대 도의원을 역임한 이관형 전 도의원은 지난 16일 성명서를 통해 “현재 홍천-횡성선거구는 역사와 동일생활권이라는 두 가지의 가치와 현실에 어느 것에도 부합되지 않은 채 정치권의 일방적인 선 긋기로 전 횡성군, 원성군 선거구 이후 지금껏 운영되어 온 것이 사실”이며 “이로 인해 상대적인 인구의 열세지역인 횡성은 많은 부분에서 자생적인 정치력을 갖지 못해 지역발전에 저해 요인으로 작용해 왔다”고 주장했다.
이어 “결혼식, 병원, 사법기관, 세무서, 학군, 시내버스 운행권, 문화생활, 쇼핑등 하나도 떼어 놓을 수 없을 정도로 밀접한 관계로 생활권이 형성되어 현재 원주시 인구 32만의 30%정도인 약 10만정도가 횡성 출신이고, 정치계파의 시각과 주장의 정략적인 판단이 아니라 동일 생활권으로 상호 공동번영을 위함”이라고 했다.
또 장신상 군의회 의원(새정치민주연합)은 “홍천은 생활권이 춘천이고 횡성은 생활권이 원주다. 상급학교 진학을 해도, 직장 출·퇴근도, 이주도, 혼사도 같은 생활권에서 이루어지고 있다”면서 “인구수가 크게 부족한 홍천·횡성 선거구는 생활정서 등을 고려해서 횡성은 원주와 홍천은 춘천과 지역구를 조정해 지역발전을 이끌어 내고 강원도는 국회의원 의석수 9개를 지켜내야 할 것”이라고 본지 기고를 통해 밝혔다. |
횡성뉴스 기자 / hsgnews@hanmail.net  입력 : 2015년 11월 20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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