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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10일 정부세종청사 농림식품수산부에서 실시된 2015년 농촌현장 포럼 우수사례 발표대회에서 횡성군 둔내면 우용2리(이장 정관교)가 우수마을로 선정됐다.
시상은 내달 3일 충주에서 개최되는 2015년 농촌현장포럼 관계자 워크숍에서 이루어지며, 농림식품수산부장관 표창과 상금 100만원이 수여된다.
농촌현장포럼은 현장활동가와 전문가의 도움을 받아 주민 스스로 마을의 다양한 자원과 역량을 발굴·진단하고 마을 발전과제를 수립해 실천하는 공동체 프로그램이다.
주민주도형 마을 만들기의 성공적인 추진과 농촌현장포럼의 성공모델을 발굴·전파하기 위한 이번 우수사례 발표대회에는 강원도를 비롯한 9개도 18개팀이 참가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