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횡성군 축분 바이오매스 발전소 주민설명회 개최
변전소 주변 5km 이내 지역 33개리 주민 대표 대상… 인센티브 설명
횡성뉴스 기자 / hsgnews@hanmail.net 입력 : 2015년 11월 20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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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축분 바이오매스 발전소 주민설명회가 지난 16일 오후 2시 군청 회의실에서 이완규 농업기술센터 소장, 동서발전 관계자, 마을대표들이 참석한 가운데 열렸다. |
| ⓒ 횡성뉴스 |
| 횡성군은 축분 바이오매스 발전소 입지선정을 위해 지난 16일 오후 2시 군청 회의실에서 변전소(횡성읍 조곡리, 둔내면 현천리) 주변 5km이내의 지역 33개리 주민 대표를 대상으로 주민설명회를 개최했다.
이에 따라 군은 그동안 횡성 관내 변전소가 있는 주변마을과 축산관계자 회의 등 입지선정을 위해 한국동서발전(주)과 함께 다각도로 모색했으나, 입지선정에 어려움이 있어 지난 10월말 축분 바이오매스 발전소 입지선정을 공개모집으로 전환한 이후, 주민들의 선택에 도움을 주기 위해 도입취지와 필요성, 발전소 관련 설명, 인센티브 등에 대해 주민들에게 설명했다.
이날 참석한 모 이장은 “인센티브는 직접 피해지역에만 해당되는 것이라면 간접 피해지역에는 어떤 지원이 이뤄지는 것에 대해 알고 싶다”고 따져 물었다.
한국동서발전(주)과 횡성군은 입지선정을 올해 안으로 마무리하기로 하고, 내달 11일까지 공개공모를 진행한 후 입지공모 마을에 대해 현장조사를 (12.14-12.18), 입지심사(12.21-12.24), 입지선정은 12월말까지 계획하고 있다.
횡성군은 축분 바이오매스 발전소가 혐오시설로 인식되는 부분들을 해소하고, 보완해 발전소 폐열을 활용한 체험 관광지 개념을 도입, 주민들에게는 소득자원으로 횡성군은 외지 관광객을 유입할 수 있는 6차 산업으로, 횡성군의 대표적인 랜드마크로 개발해 발전소에 대한 나쁜 인식을 없애고, 추진에 좋은 예로 만들어 나간다는 방침이다.
이완규 농업기술센터 소장은 “축분 바이오매스 발전소가 축산농가들의 동물복지, 환경개선 등 꼭 필요한 사업이니 만큼 주민들의 많은 관심으로 입지선정이 올해 안으로 마무리 되기를 희망한다”고 말했다. |
횡성뉴스 기자 / hsgnews@hanmail.net  입력 : 2015년 11월 20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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