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횡성한우 짝퉁 상표 중국서 3개나 등록 ‘상표관리 비상’
횡성축협, 내년 수출 앞두고 중국 현지 상표권 분쟁 우려와 이미지 타격 예상
횡성뉴스 기자 / hsgnews@hanmail.net 입력 : 2015년 11월 27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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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횡성뉴스 |
| 횡성한우 브랜드의 명성이 날로 높아가 횡성 지역은 물론 국내에서도 짝퉁 횡성한우에 대한 불신이 일고 있는 가운데 중국에서도 짝퉁 상표가 등록돼 횡성한우의 브랜드 관리에 비상이 걸렸다.
횡성한우가 현재 국내 특허청에 등록된 상표는 횡성군에서‘횡성한우 어사품 횡성(거세한우고기)’을 2011년 5월 4일 등록했고, 횡성축산업협동조합에서‘횡성축협 횡성한우’를 2006년 5월 2일 등록했다.
또한 횡성농업협동조합에서‘농협횡성한우’를 2014년 5월 22일 등록, ㈜횡성케이씨는‘횡성한우 소담’을 2014년 8월 14일 등록했으며 주식회사 행복한 식탁에선 ‘횡성은 한우로, 한우는 횡성으로 횡성한우로’를 2011년 10월 25일 등록하는 등 5개의 상표가 국내에는 등록돼 있다.
그러나 횡성한우가 중국시장 진출을 앞두고 있는 시점에서 중국에 유사 상표가 등록돼 있어 횡성한우 브랜드의 지적재산권 관리를 강화해야 한다는 목소리가 높다.
한편 중국 상표국에‘횡성한우’관련 상표를 검색 결과, 횡성축협한우의 상표와 짝퉁인 이미지에 한문으로 횡성을 표기한 상표를 2015년 5월 21일 중국연변의 김ㅇㅇ이라는 이름으로 상표가 등록이 돼있고, 한문과 한글로 표기된 횡성한우라는 상표가 2012년 2월 7일 중국 상해의 업체에서 등록했다.
또한 서울 강남에 거주하는 원ㅇㅇ씨가 2012년 7월 28일 한문과 한글로 표기된 횡성한우라는 상표를 중국에 등록하는 등 중국에 횡성한우라는 상표가 이미 3건이 등록되어 있어 횡성한우의 브랜드에 대한 지적재산권 관리와 브랜드 관리에 비상이 걸렸다.
이에 횡성축협 관계자는 “내년부터 중국시장에 육포와 떡갈비 등 육가공품 수출을 준비중이지만 우려를 하지 않을 수 없다”며 “11월 27일 중국 바이어가 횡성축협을 방문하니 바이어와 협의 후 판단을 하고 축협도 중국에 상표등록을 추진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한편 축산인 김모씨는 “횡성한우의 명성을 높이는 것도 중요하지만, 이제는 지키는 일이 더욱 중요하다”며 “횡성한우의 브랜드를 올리려는 것 보다 지키는 것이 더욱 어렵다며 횡성 한우도 추격자가 많아 그 어느때 보다 모든 부분에 대한 관리에 신경을 써야한다”고 했다. |
횡성뉴스 기자 / hsgnews@hanmail.net  입력 : 2015년 11월 27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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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6/02 06:08 삭제
상표관리잘하세요. 가뜩이나 짝퉁이 판치는판에
12/04 08:36 삭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