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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원도와 한국공항공사, 코리아익스프레스에어는 지난달 20일 양양공항 항공사 모기지 지정·운영 협약을 체결한 것으로 알려졌다.
이번 체결로 코리아익스프레스에어는 50인승 제트기를 도입해 원주~김해노선을 내년 상반기 중에 재개설할 것으로 알려졌다.
양양공항을 모기지로 삼고 있는 코리아익스프레스에어는 50인승 제트기를 도입해, 중국과 일본, 러시아, 제주도의 여행수요를 처리할 계획으로 앞으로 원주공항 활성화 방안으로 원주~김해 노선도 재개설하기로 합의했다는 것.
이와 관련, 원주공항 관계자는 코리아익스프레스에어에서 비행기 도입을 진행하고 있는 것으로 알고 있다며, 항공기가 도입돼야 하는데 아직은 결정난 것이 아니고 향후계획인 것으로 알고 있다고 말했다.
또한 강원도와 한국공항공사는 2018평창동계올림픽을 앞두고 원주공항 활성화에 박차를 가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한편 원주(횡성)-김해노선이 재개되면 자동차로 5시간 걸리던 시간이 1시간 이내로 크게 단축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