즐겨찾기+ 최종편집:2026-05-06 오후 02:40:00
회원가입기사쓰기전체기사보기
뉴스 > 사회

군, 사무관급 승진인사 공직사회 ‘술렁’

민선6기 최대 규모, 후반기 이끌 안정적인 참모진 구성에 관심
횡성뉴스 기자 / hsgnews@hanmail.net입력 : 2015년 12월 21일

ⓒ 횡성뉴스
민선6기 들어 최대폭으로 진행될 서기관급과 사무관급의 인사를 앞두고 횡성군 공직계가 술렁이고 있다.

지난 7월 1일 제18대 횡성군 부군수로 취임한 정병무 부군수가 취임 6개월 여 만인 지난 15일 퇴임했다.

정 부군수 후임으로는 김왕제 기획감사실장이 부군수로 취임하였고, 서기관급인 이병완 횡성읍장도 연말 공로연수를 앞두고 있어, 횡성군은 보기 드물게 서기관급과 사무관급의 승진 인사 폭이 클 전망이다.

우선 서기관급 승진에서 김상호 세무회계과장이 지난 14일자로 승진하여 기획감사실장에 임명되었고, 서기관급인 횡성읍장 자리와 서기관급 후속인사로 인해 공석이 될 사무관급 자리 및 박순재 청일면장의 퇴임 등으로 인한 사무관급 4명의 자리 등 5명이 승진발령 될 예정이다.

서기관급 승진 대상자로는 한재수 주민복지지원과장, 박두희 허가민원과장, 김남열 군의회 사무과장, 오종복 상하수도사업소장, 김영배 환경산림과장, 이태종 강림면장 등이 대상으로 누가 민선6기 횡성읍의 수장으로 승진발령 될 지에 이목이 집중되고 있다.

이번 승진인사는 민선6기 들어 최대 큰 폭으로 한규호 호의 후반기를 안정적으로 이끌어갈 참모진을 구성하는 시점이라 누가 낙점될 지에 많은 관심이 쏠리고 있다.

특히, 이번 인사에서는 연공서열보다 업무능력을 우선시하는 것 같다는 소문이 돌면서 민선 6기 최대폭으로 진행될 승진인사에 공직계와 지역이 술렁이고 있다.

이에 인사와 관련, 주민 서모 씨는 “옛부터 인사는 만사라는 말이 있지만, 아무리 잘해도 뒷말은 무성해진다. 그러나 민선6기 후반을 맞아 친환경기업도시 수도권 횡성 진입을 위한 참신한 인물들이 대거 발탁되기를 기대한다”고 말했다.

횡성뉴스 기자 / hsgnews@hanmail.net입력 : 2015년 12월 21일
- Copyrights ⓒ횡성뉴스.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트위터페이스북밴드카카오스토리네이버블로그
 
포토뉴스
가장 많이 본 뉴스
방문자수
어제 방문자 수 : 18,708
오늘 방문자 수 : 13,488
총 방문자 수 : 32,343,963
상호: 횡성뉴스 / 주소: 강원특별자치도 횡성군 횡성읍 태기로 11, 2층 / 발행·편집인: 안재관 / 청소년보호책임자 : 노광용
mail: hsgnews@hanmail.net / Tel: 033-345-4433 / Fax : 033-345-4434 / 정기간행물 등록번호 : 강원 아 00114 / 등록일: 2012. 1. 31.
횡성뉴스(횡성신문)의 모든 콘텐츠(기사)는 저작권법의 보호를 받습니다. 무단 전재·복사·배포 등을 금합니다.
본지는 신문 윤리강령 및 그 실요강을 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