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횡성군은 1월 1일자로 인사 발령을 단행했다.
이번 인사배경은 민선6기 군정의 중반부를 맞아 조직분위기를 쇄신하고, 안정속의 변화를 도모하고자 연공서열 존중, 소수직렬 사기진작과 성과중심의 발탁인사로 등용해 조직의 활력 제고를 도모하기 위해 실시했다고 밝혔다.
4급 서기관은 업무능력과 소통과 공감 및 지역주민과의 유대 능력에 따라 박두희 허가민원과장을 기획감사실장으로, 한재수 주민복지지원과장을 횡성읍장으로 승진 발령냈다.
또 5급 사무관은 기획감사실장의 강원도 전출, 세무회계과장의 공석, 횡성읍장과 청일면장의 공로연수로 발생하는 결원요인으로 장유진 행정담당, 이장환 건설행정담당, 이백호 고령화정책담당, 김석동 예산담당 등 4명을 승진 인사했다.
한편 6급 이하는 파견자 복귀 및 휴직자의 복직에 따른 승진요인이 발생하지 않아 전보인사를 최소화 했고, 2018 평창동계올림픽의 홍보 및 붐업 조성을 위해 배후도시개발 담당을 올림픽지원담당으로 명칭을 변경했으며, 2017년 강원도민체전의 성공적 개최 준비를 위해 시설관리사업소 내에 도민체전 TF를 구성해 내실있게 체전 준비가 될 수 있도록 했다.
또 순환보직은 장기재직 및 업무 고충자를 중심으로 업무연속성과 부서 인력이동 상황을 고려해 조직의 안정과 행정의 효율성을 유지하는데 중점을 두었고, 6급이하 장기교육 교육대상자는 자치행정과로 교육대기발령을 실시해 인력관리의 효율성을 기하고, 6급이하 직급 승진 및 6급 장기근속승진은 사무관 교육완료 후 실시할 예정이다.
군 관계자는 “조직의 안정에 기반을 두고 연공서열에 따른 승진과, 상대적으로 소외됐던 사회복지직에 대해서 처음으로 사무관 승진 인사를 실시해 소수 직렬의 사기진작을 고려했으며, 맡은 바 업무에 충실한 직원에 대해서 발탁인사를 실시했다”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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